1월 29일 에배실황입니다. 우리를 살리는 믿음 세 번 째 시간이었습니다.
권순호 목사님의 개회송영 및 신앙고백 시간으로 ...
오늘은 종유석 전도사님이 당분간 마지막으로 경배와 찬양 시간을 인도하셨습니다. 종전도사님 미국에서 또 다른 세상을 한 번 더 보시고 꼭 빨리 돌아오세요. 실크로드로 가시기 전에 우리들의 모습 보시러 오셔야죠?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특히 오늘 "내 영혼이 은총 입어"와 '나의 갈 길 다가도록" '모든 상황 속에서"은혜로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신혜식 장로님께서 은혜로운 기도해주셨습니다. 이곳 세종대까지 축복해 달라고 기도하셨습니다.
성가대 찬양입니다. 제목은 ": 우리들이 싸울 것은"이고요. 가사는
우리들이 싸울 것은 혈기 아니오 우리들이 싸울 것은 육체 아니오
마귀권세 맞서 싸워 깨쳐버리고 죽을 영혼 살릴 것 일세
한마음으로 힘써 나가세 한마음으로 힘써 싸우세
악한마귀 군사들과 힘써 싸워서 승전고를 울리기까지
우리들이 입은 갑옷 쇠가 아니오 우리들이 가진 검은 강철 아니오
하나님께 받아가진 평화의 복음 거룩하신 말씀이 로다
한마음으로 힘써나가세 한마음으로 힘써 싸우세
악한마귀 군사들과 힘써 싸워서 승전고를 울리기까지
악한마귀 제아무리 강할지라도 우리들의 대장예수 앞서가시니
주저 말고 용감하게 힘써 싸우세
한맘으로 힘써나가 최후승리 얻을 때까지
한마음으로 힘써나가세 한마음으로 힘써 싸우세
악한마귀 군사들과 힘써 싸워서 승전고를 울리기까지
승전고를(승전고를) 울리기까지
은혜스러웠죠? 박수 많이 받을 만 했습니다.
우리 지휘자 모습 보세요.
이어서 오늘의 말씀 " 제목: 우리를 살리는 믿음 (3) 마태복음 8장 5~10절
기억하시죠? 자신을 낮출 줄 아는 사람이 하나님을 만난다고요. 우리는 주님의 종이지만 주님의 품안에서는 우리 모두가 자유를 누린다고요. 다음 주에 두 가지 더 남았습니다.
다음은 왕광렬 집사님의 봉헌송이 있었는데 사진이 없네요. 죄송합니다.
성도의 교제 시간입니다.
찬양하나 더 ... "내 마음에 주를 향한 사랑이"
내 마음에 주를 향한 사랑이
나의 말엔 주가 주신 진리로
나의 눈에 주의 눈물 채워주소서
내 입술에찬양의 향기가
두 손에는주를 닮은 섬김이
나의 삶에 주의 흔적
남게 하소서
하나님의 사랑이
영원히 함께하리
십자가의 길을 걷는 자에게
순교자의 삶을 사는 이에게
조롱하는 소리와 세상 유혹 속에도
주의 순결한 신부가 되리라
내 생명 주님께 드리리
목사님께서 마지막으로 축도를 하십니다. 역시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은총이 우리 모두와 세종대 위에 함께 해달라고 축복하셨습니다. 은혜스러웠죠?
인생에는 몇 가지 중요한 결정의 순간이 있습니다. 우리가 여기에 함께 있는 것은 얼마나 중요한 결정이었는지 날이갈수록 알게되겠죠? 우리의 영혼은 살아나가고 있고, 한편 ....
목사님이 계셔서 더없이 행복한 주일이었습니다.
ㅅ중국집의 삼선짜장면도 맛있었구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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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believ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1.30 영상 쪽 ㅎㅎ 아닙니다.찍어준 것을 올릴 줄 아는 것 외는 ... 실제 현장에서 촬영하시는 분이 제일 수고가 많죠. 때로는 그 분들이 눈치를 많이 받는답니다. 우리는 모두 때로는 자기 자신의 눈으로만 세상을 바라볼 때 스스로 다치는 경우가 많이 있더라고요. 어제 설교의 강철과 고무줄처럼요. 생생한 역사의 현장이 기록이 되어야 하니 조금만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성가대 정말 은혜의 덩어리였습니다. 그리고 어제 우리 회중 전체가 성가대였던 적이 있었습니다. 기억하시죠? 목사님께서 각자가 자유롭게 자기파트를 맡아라고 했을 때도 은혜가 넘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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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반주 작성시간 12.01.30 울 남편은 어제 목사님께서' 4부로 하시죠 ' 그 말씀에 넘넘 신나서 자기 파트로 찬양 했답니다.
회중들의 찬양은 그 어떤 찬양보다 은혜스럽죠.앞으로 쭈욱 계속 됐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항상 수고 하시는 believer님 감사 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believ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1.30 물론 성가대의 화음을 절대 못 따라가지만, 회중들의 찬양도 화음으로하는 교회도 많이 있답니다. 어떤 곳은 아예 상가대 없이 그렇게 은혜스럽게 하는 곳도 있기는 있답니다. 우리는 그렇게는 불가능할 것 같고요. 교회가 주는 여러 은혜중에서 성가대가 주는 은혜를 절대 뺄 수 없죠. 어떤 때는 어제처럼 즉석에서 화음으로 찬양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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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일락향기 작성시간 12.01.30 예배의 감동이 다시 살아나는군요. 감사드립니다. 날로 날로 성숙해가는 광야교회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종전도님의 소식에 좋은일로 가시겠지만 서운하고., 제 마음이 이런데 목사님께서는 어떠실까...어서 회복되어서 교회가 안정이 되도록 더욱 기도에 힘써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오늘도 받은 은혜를 따라 주안에서 승리하기를 바라며 주님께 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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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believ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1.30 그렇죠? 다 자리를 잡아가죠? 성가대도 90명이 넘는 것 같던데요. 종전도사님은 많이 아쉽지요. 회자정리(會者定離)라고 만나면 반드시 헤어지기 마련이라죠? 그런데 우리는 언젠가는 반드시 만나잖아요. 그 소망이 포구가 있으니 너무나 좋습니다. 잘 마치고 오실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