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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살리는 믿음 (3)_마태복음 8장 5~10 [화보]

작성자believer| 작성시간12.01.29| 조회수1682|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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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인생의 순례자 작성시간12.01.30 수고하셨습니다 ^^ 꾸벅
    우리들은 앉아서 은혜받았는데 사진 찍으시느라 애쓰셨습니다~
    주일예배를 드릴수 있어서 감사하고 목사님과 함께 걸어왔던 광야길에 큰
    위로와 힘이 됩니다 할렐루야~~
  • 답댓글 작성자 believ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30 아멘 힘과 위로를 주시는 주님을 만나는 예배였습니다. 우리 모두가 믿음의 반석위에 서서 오직 그 길외는 다른 길이 없다는 것을 알고 행동으로 옮기는 한 주의 시작이었으면 합니다. ^^ 사진은 다른 분이 찍으시고 또 다른 분이 정리를 해서 저에게 보내주시고... 저는 여기에 올려만 드리는 역할만 합니다.
  • 작성자 에스더 작성시간12.01.30 빌리버님께서는 좋은글도 잘 올려주시더니 영상쪽으로
    영역을 넓히셨네요.
    제 모습도 성가대에서 보이네요.ㅋㅋ
    아름답고 완전은혜 입니다....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believ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30 영상 쪽 ㅎㅎ 아닙니다.찍어준 것을 올릴 줄 아는 것 외는 ... 실제 현장에서 촬영하시는 분이 제일 수고가 많죠. 때로는 그 분들이 눈치를 많이 받는답니다. 우리는 모두 때로는 자기 자신의 눈으로만 세상을 바라볼 때 스스로 다치는 경우가 많이 있더라고요. 어제 설교의 강철과 고무줄처럼요. 생생한 역사의 현장이 기록이 되어야 하니 조금만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성가대 정말 은혜의 덩어리였습니다. 그리고 어제 우리 회중 전체가 성가대였던 적이 있었습니다. 기억하시죠? 목사님께서 각자가 자유롭게 자기파트를 맡아라고 했을 때도 은혜가 넘쳤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반주 작성시간12.01.30 울 남편은 어제 목사님께서' 4부로 하시죠 ' 그 말씀에 넘넘 신나서 자기 파트로 찬양 했답니다.
    회중들의 찬양은 그 어떤 찬양보다 은혜스럽죠.앞으로 쭈욱 계속 됐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항상 수고 하시는 believer님 감사 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believ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30 물론 성가대의 화음을 절대 못 따라가지만, 회중들의 찬양도 화음으로하는 교회도 많이 있답니다. 어떤 곳은 아예 상가대 없이 그렇게 은혜스럽게 하는 곳도 있기는 있답니다. 우리는 그렇게는 불가능할 것 같고요. 교회가 주는 여러 은혜중에서 성가대가 주는 은혜를 절대 뺄 수 없죠. 어떤 때는 어제처럼 즉석에서 화음으로 찬양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 작성자 라일락향기 작성시간12.01.30 예배의 감동이 다시 살아나는군요. 감사드립니다. 날로 날로 성숙해가는 광야교회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종전도님의 소식에 좋은일로 가시겠지만 서운하고., 제 마음이 이런데 목사님께서는 어떠실까...어서 회복되어서 교회가 안정이 되도록 더욱 기도에 힘써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오늘도 받은 은혜를 따라 주안에서 승리하기를 바라며 주님께 맡깁니다.
  • 답댓글 작성자 believe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1.30 그렇죠? 다 자리를 잡아가죠? 성가대도 90명이 넘는 것 같던데요. 종전도사님은 많이 아쉽지요. 회자정리(會者定離)라고 만나면 반드시 헤어지기 마련이라죠? 그런데 우리는 언젠가는 반드시 만나잖아요. 그 소망이 포구가 있으니 너무나 좋습니다. 잘 마치고 오실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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