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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주보 및 소식

2012년 02월 19일 주일예배 "우리를 살리는 믿음(Ⅵ) :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작성자조용|작성시간12.02.19|조회수749 목록 댓글 4

"우리를 살리는 믿음(Ⅵ) :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

귀한 찬양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께 함께 수고하시는 분들에게 격려와 기도드립니다.

사람들에게 칭찬을 덜 받으면 하나님께 칭찬을 더 받게 될 것을 믿습니다.

 

569장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

1.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 항상 인도 하시고 푸른 풀밭 좋은 곳에서 우리 먹여 주소서

   선한 목자 구세주여 항상 인도 하소서 선한 목자 구세주여 항상 인도 하소서

2. 양의 문이 되신 예수여 우리 영접 하시고 길을 잃은 양의 무리를 항상 인도 하소서

   선한 목자 구세주여 기도 들어 주소서 선한 목자 구세주여 기도 들어 주소서

3. 흠이많고 약한 우리를 용납하여 주시고 주의 넓고 크신 은혜로 자유얻게 하셨네

   선한 목자 구세주여 지금 나아 갑니다 선한 목자 구세주여 지금 나아 갑니다

4. 일찍 주의 뜻을 따라서 살아 가게 하시고 주의 크신 사랑 베푸사 따라 가게 하소서

   선한 목자 구세주여 항상 인도 하소서 선한 목자 구세주여 항상 인도 하소서   아멘

 

제가 이 찬송을 부르려고 올라 왔습니다.

믿음은 하나님을 믿는 것 이죠.

그분을 믿어 어떤 말씀을 하든지 따라 가는 것이 믿음입니다.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니 내 뜻과 맞지 않더라도 그분 뜻대로 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549장 내 주여 뜻대로

1. 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온몸과 영혼을 다 주께 드리니

    이 세상 고락간 주인도 하시고 날 주관 하셔서 뜻대로 하소서

2. 내 주여 뜻대도 행하시 옵소서 큰 근심 중에도 낙심케 마소서

    주님도 때로는 울기도 하셨네 날 주관 하셔서 뜻대로 하소서

3. 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 옵소서 내 모든 일들을 다 주께 맡기고

    저 천성 향하여 고요히 가리니 살든지 죽든지 뜻대로 하소서     아멘

 

내 주여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찬양함으로 믿음의 고백하시길 바랍니다. 주님께 맡기는 것이 믿음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새기며 찬송의 고백처럼 살게하소서.

주님께서 말씀하시면 그대로 듣게 하소서.

천성 향하여 가리니 살든지 죽든지 뜻대로 하소서.

내 입술에서 불평을 잠재우면서, 내 마음에서 불평을 잠재우면서,

염려를 잠재우시고, 근심을 떠나게 하시어 말씀이 뿌리깊이 내려 받아 드리게 하옵소서.

 

오늘의 하나님의 말씀 ☞ 우리를 살리는 믿음(Ⅵ) :

창세기 22 : 1 ~ 14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하시다

1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3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종과 그의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이 자기에게 일러 주신 곳으로 가더니

4 제삼일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그 곳을 멀리 바라본지라

5 이에 아브라함이 종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리라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예배하고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하고

6 아브라함이 이에 번제 나무를 가져다가 그의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기는 불과 칼을 손에 들고 두 사람이 동행하더니

7 이삭이 그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이르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이르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

8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

9 하나님이 그에게 일러 주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 놓고 그의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제단 나무 위에 놓고

10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니

11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이르시되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12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13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숫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려 있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숫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14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아멘

 

박 완서님의 소설 “옳고도 아름다운 당신”.

제목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향기가 물씬 납니다.

하나님! 당신이 옳습니다.- 신앙의 고백이 담겨있습니다.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이런 신앙고백이 필요합니다.

어릴적 분꽃이 필 무렵. 봉오리가 터질 것 같은데 터지지 않아.

억지로 한 봉오리를 잡고 펴보려 했으나 안되어 기다리다가 잠깐 어딜 갔다 왔는데.

그 사이 다른 봉오리들은 활짝 피었습니다. 그런데 만진 봉오리는 시들어 버렸습니다.

어른들께서 “손독이 올라서 시들었단다.”고 하셨습니다.

가려린 어린 손가락도 독이 되는데 어떤 인자한 힘이 꽃을 피웠을까요!

이것은 보이지 않는 힘에 대한 최초의 경이로움이었습니다.

마치 보이지 않는 어떤 힘이 내 뒤를 졸졸 귀찮도록 따라 다니면서

환난으로부터 지켜주고, 고통받을 때 위로해주고, 좌절했을 때 용기를 주고

교만했을 때 시련을 주었다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그걸 일일이 따져보면

그 부피가 실로 엄청나서 내 생애가 결코 아무것도 아니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인데 힘이 있습니다.

그 믿음엔 담겨 있는 엄청난 힘이 있습니다.

우리를 살릴수 있는 믿음!

보이지 않는 힘을 신뢰하는 것이 더 강력한 능력입니다.

 

아브라함의 사건을 묵상해보도록 하죠.

아브라함은 인생의 위기를 경험합니다.

자식을 부모보다 먼저 떠나 보내야만 하는 것 입니다.

아브라함이 자식을 바치는일.

왜 하나님께서 바치라 했는지! 3일동안 가야만 하는 왜 모리아에서 바치라 했는지!

모리아에서 “라아”는 “본다”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감찰하고 계신다.

모리아땅에서 이삭을 바쳐라.

내가 다 보고 감찰하고 있으니 속이지 마라. 정직해라.

믿음의 정직성을 덧붙여라.

어두우면, 아무도 없으면 숨기려고 합니다. 속이지 않는 믿음.

 

다윗이 밧세바와 동침한 후 선지자 나단이 찾아 왔을 때

시편 51 : 10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아멘

밧세바 사건의 중요한 의미는 “속임”입니다.

왕이 강력한 힘이 있는데 그렇게 못하겠습니까?

“우리야”라는 남편을 속이는 것이었습니다.

“우리야” 장군이 죽임을 당하게 하는 속임.

남의 아내를 자신의 아내로 만들기 위한 속임.

정렬한 마음을 허락하시고 정직한 영을 주옵소서.

돈주머니를 맡길만 한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수를 믿는데 속임에 익숙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정직함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다른 사건 “가인과 아벨 ”

가인과 아벨은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습니다.

가인의 제물은 받지 아니하셨으나 아벨의 제물은 받으셨습니다.

가인은 농사하는 자였고 아벨은 양 치는 자였습니다.

왜인지! 성경은 설명하지 않으나 단서를 줍니다.

창세기 4 : 5~8

5 가인과 그의 제물은 받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6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찌 됨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찌 됨이냐

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8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에게 말하고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을 쳐죽이니라    아멘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아무렇게나 제물을 드리면 어떠냐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지 않는데 제사를 아무렇게나 드리면 되겠지!

(히브리서 11 : 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언하심이라

          그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지금도 말하느니라                                아멘  )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그 제사를 받습니다.

가인은 들에서 아벨를 죽입니다. 아무도 없는 들, 아무도 보지 않는 들에서

아무도 없다는 속임

그러나 하나님은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가인이 이르되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

이르시되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

하나님께선 다 보고 계셨는데 왜 거짓말 하느냐! 라고 하십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속이지 마라.하십니다.

 

시편 139 : 12 주에게서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추이나니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같음이니이다 아멘

15 내가 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겨지지 못하였나이다   아멘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춥니다. 하나님께서는 다보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같음입니다.

우리의 착각! 어두우면 안 보일까? 성경은 흑암과 빛이 같다고 합니다.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겨지지 못하였나이다

 

또 다른 숨기는 이야기 : 아나니아와 그의 아내 삽비라

사도행전 5 : 3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아멘

아무도 모른다고 성령을 속이고, 땅 값을 감추었느냐! 다 알고 계시는데.

돈이 얼마 있는지 누가 알겠는가!

 

하나님의 성품을 알아야 합니다.

욥기 11 : 11 하나님은 허망한 사람을 아시나니

                 악한 일은 상관하지 않으시는 듯하나 다 보시느니라     아멘

 

허망한 사람 = 속이는 사람 하나님은 허망한(속이는) 사람을 알고 계십니다

원문에는 deceitful men : 속임이 가득한사람

갚아 주실줄 믿기에 정직함을 추구해야합니다.

 

아골 골짝 빈들에도 복음들고 가오리다 ( 323장. 부름 받아 나선 이 몸)

가나안에서 여리고성을 무너뜨리고 작은성 아이성에서 패배 : 아간의 범죄때문에

여호수아 7 :

10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일어나라 어찌하여 이렇게 엎드렸느냐

11 이스라엘이 범죄하여 내가 그들에게 명령한 나의 언약을 어겼으며

    또한 그들이 온전히 바친 물건을 가져가고 도둑질하며 속이고

    그것을 그들의 물건들 가운데에 두었느니라

14 너희는 아침에 너희의 지파대로 가까이 나아오라

    여호와께 뽑히는 그 지파는 그 족속대로 가까이 나아올 것이요

    여호와께 뽑히는 족속은 그 가족대로 가까이 나아올 것이요

    여호와께 뽑히는 그 가족은 그 남자들이 가까이 나아올 것이며

16 이에 여호수아가 아침 일찍이 일어나서

    이스라엘을 그의 지파대로 가까이 나아오게 하였더니 유다 지파가 뽑혔고

17 유다 족속을 가까이 나아오게 하였더니 세라 족속이 뽑혔고

    세라 족속의 각 남자를 가까이 나아오게 하였더니 삽디가 뽑혔고

18 삽디의 가족 각 남자를 가까이 나아오게 하였더니

    유다 지파 세라의 증손이요 삽디의 손자요 갈미의 아들인 아간이 뽑혔더라   아멘

 

아이성 전투에서 졌습니다. 여리고성의 기적을 본 그들이라 충격이 컷습니다.

문제는 속이는 것 때문에(내가 그들에게 명령한 나의 언약을 어겼으며 )

수백만명중에서 아간이 뽑혔습니다.

하나님께서 보고 계십니다. 고통의 눈물을 흘리며 아간을 죽인 아골 골짜기.

속임으로 죽임당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정직을 꿈꿔야 합니다.

누가복음 12 : 2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  아멘

 

히브리서 4 : 13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 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아멘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모든 것이 드러 납니다.

 

그리스도의 심판대에 서는 그날, 마지막순간에는 모든 것이 드러납니다.

고린도후서 5 : 10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게 되어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아멘

 

결론: 아나니아와 삽비라 , 아간

사도행전 5 :

4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마음대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5 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아멘

의심할 필요 없는 인생. 속임의 결과는 무섭습니다.

 

나이만 장군의 이야기 : 문둥병

문둥병을 고치는 엘리사의 기적 같은 능력 ⇒ 감사의 예물을 받지 않는 엘리사

엘리사의종 : 게이사의 속임 (두 달란트와 옷 두벌)

열하기 5 : 23~27

23 나아만이 이르되 바라건대 두 달란트를 받으라 하고

    그를 강권하여 은 두 달란트를 두 전대에 넣어 매고 옷 두 벌을 아울러

    두 사환에게 지우매  그들이 게하시 앞에서 지고 가니라

24 언덕에 이르러서는 게하시가 그 물건을 두 사환의 손에서 받아 집에 감추고

    그들을 보내 가게 한 후

25 들어가 그의 주인 앞에 서니

    엘리사가 이르되 게하시야 네가 어디서 오느냐 하니 대답하되

    당신의 종이 아무데도 가지 아니하였나이다 하니라

26 엘리사가 이르되 한 사람이 수레에서 내려 너를 맞이할 때에

    내 마음이 함께 가지 아니하였느냐 지금이 어찌 은을 받으며 옷을 받으며

    감람원이나 포도원이나 양이나 소나 남종이나 여종을 받을 때이냐

27 그러므로 나아만의 나병이 네게 들어 네 자손에게 미쳐 영원토록 이르리라 하니

    게하시가 그 앞에서 물러나오매 나병이 발하여 눈같이 되었더라  아멘

하나님의 영이 함께 간 걸 모르느냐!

하나님의 사람들은 정직하지 않음이 얼마나 끔직한 결과를 가져 오는지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조심해야 합니다. 속임에 두려워 떨줄 알아야 합니다.

성령을 속일수는 없습니다. 두려워 마십시오.

속이지 마십시오. 정직하지 못함에 두려워 하십시오.

하나님 앞에서 속이지 않겠다는 믿음의 고백을 하십시오.

그래서 그들도 난리죠. 속이니까..... 하나님께서 다 보고 계십니다.

인생의 아골 골짜기. 인생에 나병이 들겠구나!

정직한 영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시편 51 : 10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여러분의 영, 내 안의 영, 믿는 사람들의 영이 정직한 영으로 새롭게 함께 하시옵소서.

다음 시간에도 이삭의 이야기 to be continue

 

하나님 고맙습니다.

보이지 않는다고 밝은데 없다고 우리를 속이는 인생되지 않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내려다 보고 계심을 아오니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여 진노하지 않도록 하옵소서.

 

성가대에 보이지 않는 손길로 애쓰신 것 감사합니다.

신천지가 많이 들어와 있다고 합니다.

신천지 여러분! 여기 있다면 거절합니다. 다 나가주세요!

부정적인 이야기를 퍼트린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협력해서......

OO대학교에서 다음주가 마지막입니다. 그동안 그 분들에게 참 감사합니다.

또 우리에게 주시겠죠. 내주여! 뜻대로 행하여 주옵소서.

교사대학 강의가 좋았다고 합니다. 오후 3시부터....

헌금봉투에 생년월일 기재해주시면 좋겠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아기기도)

김효주 자녀를 우리에게 보내주시어 감사합니다.

믿음의 자녀로 내어 놓신 것을 감사합니다.

믿음의 부모로 주셔서 여기에 오게 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사랑받는 자녀로, 사랑을 나누어 주는 귀한 자녀되게 하옵소서.

풍성한 자녀되게 하시고 복내려 주시옵소서.

(옆사람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기를 축원합니다.

 

620장 여기에 모인 우리

1. 여기에 모인 우리 주의 은총 받은 자여라 주께서 이자리에 함께 계심을 아노라

   언제나 주님만을 찬양하며 따라길니 시험을 당할때도 함께 계심을 믿노라

2. 주님이 뜻하신일 헤알기 어렵더라도 언제나 주뜻안에 내가 있음을 아노라

   사랑과 말씀들이 나를 더욱 새롭게 하니 때로는 넘어져도 최후 승리를 믿노라

3. 여기에 모인 우리 사랑받는 주의 자녀라 주께서 뜻하신바 우리 통해 펼치신다

   고통과 슬픔중에 더욱 주님의지 하오니 어려움 이겨내고 주님 더욱 찬양하라

후렴: 이 믿음 더욱 굳세라 주가 지켜 주신다

        어둔 밤에도 주의 밝은빛 인도하여 주신다 하여 주신다 아멘

 

주님의 성전에서 예배드림을 감격하고 감동하옵니다.

00대학의 모든 분규가 사라지고 멋지게 발전하고

멋진 사회인으로 성장할수 있도록 은혜와 축복을 주시길 바랍니다.

 

찬송 주만 바라볼찌라

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 자 하나님의 평안을 바라보는 자

너의 모든것 창조하신 우리주님이 너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하는 자 하나님의 선하심을 닮아가는 자

너의 모든것 창조하신 우리주님이 너를 자녀 삼으셨네

하나님 사랑의 눈으로 너를 어느때나 바라보시고

하나님 인자한 귀로써 언제나 너에게 귀울이시니

어두움에 밝은빛을 비춰주시고 너의 작은신음에도 응답하시니

너는 어느곳에 있든지 주를 향하고 주만 바라볼찌라 주만바라볼찌라    아멘

 

강북제일교회 황형택목사님 주일예배 설교내용중 말씀정리

황형택 목사님을 지지하는

강북제일교회 평신도회(http://cafe.daum.net/innerhappy)에 올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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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동그라미 | 작성시간 12.02.20 예배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오신 분들도 많아서 앞으로 교육부서가 정비되면 더욱 기대가 됩니다. '우리는 살리는 믿음편'에서 오늘 말씀은 '정직'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자신의 재물 일부를 숨기므로 그 자리에 즉사한 '아나니아와 삽비라', 전리품의 일부를 숨긴 죄로 인해 아이성 전투에서 패배하고 이스라엘 민족의 위기를 가져왔던 '아간', 엘리사가 거절한 감사 예물을 몰래 취하므로 나병에 걸린 '게하시', '속임의 영'으로 인해 얼마나 처참한 결과를 초래했는지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속이는 영은 떠나가고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작성자천천히 | 작성시간 12.02.20 감사합니다.
  • 작성자believer | 작성시간 12.02.20
    항상 감사합니다. 믿음이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찰하고 계십니다. 그 하나님을 경외합니다. 두려워하는 법을 아르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 작성자주가 아시나니 | 작성시간 12.02.2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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