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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19일 주일예배 "우리를 살리는 믿음(Ⅵ) :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작성자조용| 작성시간12.02.19| 조회수73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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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동그라미 작성시간12.02.20 예배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오신 분들도 많아서 앞으로 교육부서가 정비되면 더욱 기대가 됩니다. '우리는 살리는 믿음편'에서 오늘 말씀은 '정직'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자신의 재물 일부를 숨기므로 그 자리에 즉사한 '아나니아와 삽비라', 전리품의 일부를 숨긴 죄로 인해 아이성 전투에서 패배하고 이스라엘 민족의 위기를 가져왔던 '아간', 엘리사가 거절한 감사 예물을 몰래 취하므로 나병에 걸린 '게하시', '속임의 영'으로 인해 얼마나 처참한 결과를 초래했는지를 여실히 보여줍니다. 속이는 영은 떠나가고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작성자 천천히 작성시간12.02.20 감사합니다.
  • 작성자 believer 작성시간12.02.20
    항상 감사합니다. 믿음이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찰하고 계십니다. 그 하나님을 경외합니다. 두려워하는 법을 아르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 작성자 주가 아시나니 작성시간12.02.2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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