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보고 흔히 쓰는것들인데..
누가 명쾌하게 구분지어 설명해줄수 있으신분!!!!!
누가 명쾌하게 구분지어 설명해줄수 있으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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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someday 작성시간 04.01.05 영상의 화면 겹침(한화면이 사라지면서 다른 화면이 점점 선명하게 등장하는것)에 의한 장면전환이 디졸브이고, 오버랩은 영상보다는 사운드에서 많이 쓰는 용어입니다. 내용은 비슷하고요, 인서트는 갑자기 정확한 내용은 생각이 잘 안나는데.. 뭐 대충 삽입장면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씬과 씬사이의 시간경과, 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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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omeday 작성시간 04.01.05 장소의 변경이 필요할때 유용한 장면 전환의 방식이라고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사실 우리가 흔히 쓰는 인서트는 인터컷이라고 말하는 게 더 정확한것 같구요. 인서트는 하나의 씬으로 존재하는 듯 합니다. 사람 손 클로즈업<- 이것은 인터컷에 해당되고, 달 풀샷<- 이것은 인서트에 해당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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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omeday 작성시간 04.01.05 그리고 참고로 영화에서는 영상의 화면 겹침 전환에 대해 오버랩이라는 말은 잘 안합니다. 방송에서는 쓰기도 하는 것 같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는지.. 쩝.. 그래도 잘모르시겠으면 말씀하세요. 확실히 공부해서 알려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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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나무 작성시간 04.01.05 아래에 오즈의섭님이 정답을 작성하여 주셨기 때문에 답변이 되었으리라 봅니다. 다만, 부가적인 사족을 달자면 디졸브는 장면전환을 좀 부드럽게 한다는 의미가 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와이프 인아웃이나 포커스 인아웃도 디졸브라고 볼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디졸브는 꼭 그런 것은 아니지만 씬이 바뀌는 이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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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나무 작성시간 04.01.05 담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또한 인서트는 비교적 작가의 의지가 강력하게 반영된 것이라고 보고 싶습니다. 그 장소 그 시간이라야 한다는 의미겠죠. 이것 만큼은 이렇게 연출을 해라.... 이런 의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