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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마음에 드오 작성자 마방진 작성시간 15.05.17
  • 오늘 처음 가입했소!!!!!!!! 와!!!!!너무도란도란하오 작성자 팔로알토하인 작성시간 15.05.17
  • 시간을 허비하지말자 작성자 토니 스타크 작성시간 15.05.17
  • 잠이오오 작성자 큐큐큐 작성시간 15.05.17
  • 시간이영영멈추엇으면좋겟소ㅠ 작성자 뿌잉뀨잉뿌뀨 작성시간 15.05.17
  • 긱사에 들어가야한다니 심히 우울하오 작성자 김성규 (27) 작성시간 15.05.17
  • 마당쓸러가오 도루루 작성자 연석 작성시간 15.05.17
  • 헐 그러고보니 내일 월요일이오 ㅎ....비참 작성자 변요한석율 작성시간 15.05.17
  • 우리집 고양이가 자꾸 닭고기를 먹소 버르장머리..식탁에 계속 올라오오 ㅠ 가정교육 잘 시켰건만...☆ 작성자 변요한석율 작성시간 15.05.17
  • 월요일이 오는게 싫소 흑흑흑 작성자 김아낙 작성시간 15.05.17
  • 이제 곧 해가 지고 달이 뜨겠지..시간이 더 이상 흐르지않았으면 하는 밤이오. 작성자 아이시스 작성시간 15.05.17
  • 맥주 한캔 마시니 기분이 좋소ㄱㄱㄱㄱ 작성자 엘명수 작성시간 15.05.17
  • 흠뻑 젖고 나서야
    깨달았다.
    너에게 적셔졌다는것을
    작성자 논개 작성시간 15.05.17
  • 궁인들은 참 도란도란하니 좋소! 작성자 사랑일지도 작성시간 15.05.17
  • 그대들 좋알람이런걸 아시오?
    요즘 나는 이걸 보는 낙으로 살고있소
    작성자 울희 액희 일루와봐하 뽑뽀해줄게하 작성시간 15.05.17
  • 우헤햏해해해해해헤헤헤ㅔ헤ㅔㅎ 작성자 짜라짠짠 작성시간 15.05.17
  • 번영로 - 논개

    거룩한 분노는
    종교 보다도 깊고
    불붙는 정(情)열은
    사랑보다도 강하다
    아, 강낭콩 꽃보다도 더 푸른
    그 물결 위에
    양귀비 꽃보다도 더 붉은
    그 마음 흘러라.

    아리땁던 그 아미(娥眉)
    높게 흔들리우며
    그 석류(石榴)속같은 입술
    `죽음'을 입 맞추었네―
    아, 강낭콩 꽃보다도 더 푸른
    그 물결 위에
    양귀비 꽃보다도 더 붉은
    그 `마음' 흘러라.

    흐르는 강(江)물은
    길이길이 푸르리니
    그대의 꽃다운 혼
    어이 아니 붉으랴
    아, 강낭콩꽃보다도 더 푸른
    그 물결 위에
    양귀비 꽃보다도 더 붉은
    그 `마음' 흘러라
    작성자 논개 작성시간 15.05.17
  • 알바는 역시 궁이니들과 함께!! 작성자 김진수(DF) 작성시간 15.05.17
  • 산에올라왔소.
    경치좋구려껄껄
    작성자 꾸꾸다쓰 작성시간 15.05.17
  • 나무 사이로 걷다
    고래가 하나 보인다.
    거대한 몸짓,
    꼬리를 흔들며
    내곁은 스쳐 지나는
    바다내음
    작성자 바닷반달 작성시간 1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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