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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크게 생각해야 한다  작성자 풍선 작성시간 15.05.16
  • 궁부심. 당당. 당당 작성자 이상윤 작성시간 15.05.16
  • 내 큰 꿈을 위해 작은 꿈을 포기한 나를 욕하고 싶은 나날들 속에도.
    나는 이겨내야 겠지.
    작성자 바닷반달 작성시간 15.05.16
  • 새로 가입했소! 신분상승을 꿈꾸오 작성자 편안한밤 작성시간 15.05.16
  • 허허....신분상승의욕구가넘치는자들이많이보이오...
    나를포함모두열심히마당을쓸어 신분상승을 꿈꿉시다
    작성자 아니아니원 작성시간 15.05.16
  • 가입하였소 작성자 아롱별 작성시간 15.05.16
  • 가입하였시옵니다 즐겁습니다?? 작성자 노똥1238 작성시간 15.05.16
  • 가입하였소. 작성자 추사랑이 작성시간 15.05.16
  • 가입했소 잘 부탁드리오^^/ 작성자 새벽녘 작성시간 15.05.16
  • 나는 정말 몰랐다.
    내가 더러운 진창을 걷고, 사나운 덤불위를 걷고 있었다는 것을.
    아버지의 등을 밟고, 어머니의 손을 짖이겨 가며 걸어서
    나는 몰랐다.
    작성자 바닷반달 작성시간 15.05.16
  • 가입했소  작성자 붐붐붐까르끼끼 작성시간 15.05.16
  • 안녕하시오 새로가입했소 작성자 민들레씨꽃 작성시간 15.05.16
  • 참으로 마음가는 카페이오 작성자 CREATIVE 작성시간 15.05.16
  • 누군가 말했다. 들꽃과 같이 어느 순간 너무 소중한것임을 깨닫는것이 일상이라고.
    하늘처럼, 나무처럼, 작은 시골의 버스정류장처럼
    넌 나에게로 와서 하나의 일상이 되었다.
    작성자 바닷반달 작성시간 15.05.16
  • 너무 심심하오 작성자 하울아내 작성시간 15.05.16
  • 신분상승을 원하면 활동을 하시오 활동도 안하고 원하는 건 너무 하지 않소? 작성자 에헤라디여 작성시간 15.05.16
  • 입궐 하였소! 작성자 우킹 작성시간 15.05.16
  • 열무국수 맛이
    일품이구려 ㄱ ㄱ ㄱ ㄱ 
    작성자 꼬도령 작성시간 15.05.16
  • 매일 너를 찾아가 그냥 다시 돌아와
    널 만난 그 후로 이렇게 너의 주윌 돌기 시작해
    작성자 엑소더스 작성시간 15.05.16
  • 어서 빨리 신분상승을 하고싶소...도루루 작성자 뀨!!!!!!!! 작성시간 1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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