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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오랜만에 들어오는것같소ㄱㄱㄱㄱㄱㄱ 작성자 립스틱 작성시간 15.05.01
  • 시험끝났소 작성자 립스틱 작성시간 15.05.01
  • 죄송하옵니다ㅡㅜ♡♡♡ 작성자 당근이 작성시간 15.05.01
  • 내가 당신의 까닭이 될 준비가 되었을 때. 당신은 그 때. 불현듯 방문한 불안들을 찰나에 살다 보낼 수 있도록 나를 품 안에 넣어 느긋하게 안아주시기만 하면 되요. 작성자 문지훈 작성시간 15.05.01
  • 마음에 꽂힌 칼 한자루보다
    마음에 꽂힌 꽃 한송이가 더 아파서
    잠이 오지 않는다
    작성자 문지훈 작성시간 15.05.01
  • 자꾸 네게 흐르는 마음을 깨닫고
    서둘러 댐을 쌓았다

    툭하면 담을 넘는 만용으로
    피해 주기 싫었다

    막힌 난 수몰지구다
    불기 없는 아궁이엔 물고기가 드나들고
    젖은 책들은 수초가 된다

    나는 그냥 오석처럼 가라앉아
    네 생각에 잠기고 싶었다

    하지만 예고 없이 태풍은 오고 소나기 내리고
    흘러넘치는 미련을 이기지 못해
    수문을 연다

    콸콸 쏟아지는 물살에 수차가 돌고
    나는 충전된다

    인내심에 과부하가 걸리지 않기를
    꽃 피는 너의 마당이
    잠기지 않기를

    전화기를 끄고 숨을 참는다
    때를 놓친 사랑은 재난일 뿐이다
    작성자 문지훈 작성시간 15.05.01
  • "사막에서는 외롭구나...사람들은 어디에 있니?"
    "사람들 속에서도 외로운건 마찬가지야."
    뱀이 말했다.
    작성자 별당아씨 작성시간 15.05.01
  • 퇴근하고 싶소.... 작성자 누님이다 작성시간 15.05.01
  • 소인은 이제 영화를 볼 것이오! 신난다오!! 작성자 별당아씨 작성시간 15.05.01
  • 출근하였소이다. 작성자 코벤 작성시간 15.05.01
  • 졸리오 무지졸리오 !! 모니터가 자꾸 보였다 말았다하오 작성자 劉花 작성시간 15.05.01
  • 치킨먹고싶다!!!!!!!!!! 작성자 mandy 작성시간 15.05.01
  • 일등으로출근! 작성자 劉花 작성시간 15.05.01
  •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 마쉬멜로우 작성자 의금부도사 작성시간 15.05.01
  • 오늘은 더 열심히 살자꾸나 작성자 페퍼톤스 작성시간 15.05.01
  • 우와우 연휴요!! 작성자 이상윤 작성시간 15.04.30
  • 이제 연휴의 시작!!!!!!!!!! 작성자 별당아씨 작성시간 15.04.30
  • 고구마와 단호박을 너무 맥이는거 아니오? 시원한 탄산수가 마시고 싶구려... 하... 작성자 정신건강의학과 오리진 작성시간 15.04.30
  • gotcha! 작성자 엑소더스 작성시간 15.04.30
  • 오늘 시험끝났소...하.. 작성자 랄랄 작성시간 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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