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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른카페에서 억울하게 활중됬다 억울하다 작성자 ㅋ꾸ㅜㅠ 작성시간 15.04.19
  • 등업하고싶더 작성자 ㅋ꾸ㅜㅠ 작성시간 15.04.19
  • 나는 보고 듣고 생각하고 말해
    나도 생각이 있어.
    나도 눈이 있어.
    나도 귀가 있어.
    나는 말할거야.
    큰 소리로
    또박또박
    작성자 의금부도사 작성시간 15.04.19
  • 등업하고싶소소 작성자 김누리 작성시간 15.04.19
  • 미안해 정말 그리고 고마워 해줄 말이 이것밖에 없다 작성자 꿈에서 만나요 작성시간 15.04.19
  • 유가족들과 추모현장에있는 국민들과 타지역 곳곳에서 한마음으로 기도해주시는 국민들
    이겼으면 좋겠소 모두 힘내주시오
    작성자 채수빈 작성시간 15.04.19
  • 신의 자비는 한계가 없으며 신앙이 없으면 양심에 따라 행동하면 된다. 작성자 달맞이꽃 작성시간 15.04.19
  • 역사는 이렇게 기록할 것이다.

    이 사회적 전환기의 최대의 비극은 악한 사람들의 거친 아우성이 아니라

    선한 사람들의 소름끼치는 침묵이었다고.

    -Martin Luther King-

    작성자 달맞이꽃 작성시간 15.04.19
  • 모든 궁인들이 사는게 뜻대로 되면 정말로 좋겠소..! 작성자 별당아씨 작성시간 15.04.18
  • 즐겁고 행복한 생각만 하자!!! 작성자 별하 작성시간 15.04.18
  • 누가나좀좋아해줬으면좋겠다!! 작성자 딸기롤케잌 작성시간 15.04.18
  • 입궐이오. 작성자 검은꽃 작성시간 15.04.18
  • 나의 사진 앞에서 울지마요 나는 그 곳에 없어요
    나는 잠들어있지않아요 제발 날 위해 울지말아요
    나는 천개의 바람 천개의 바람이 되었죠
    저 넓은 하늘 위를 자유롭게 날고있죠

    가을에 곡식들을 비추는 따사로운 빛이 될께요
    겨울엔 다이아몬드 처럼 반짝이는 눈이 될께요
    아침엔 종달새 되어
    잠든 당신을 깨워줄께요
    밤에는 어둠속에 별되어 당신을 지켜줄께요
    작성자 달맞이꽃 작성시간 15.04.18
  • 시를 쓰고 있는데 함축이 쉽지 않아 힘들구려 작성자 소년 소년을 먹다 작성시간 15.04.18
  • 지킬 수 있는 계획을 세우도록 노력하자! 작성자 은공예 작성시간 15.04.18
  • 해달라고 좀!!! 해줘!! 그게 그렇게 어렵냐? 작성자 짜라짠짠 작성시간 15.04.18
  • 안녕 작성자 짜라짠짠 작성시간 15.04.18
  • 학원에 갈 시간이오 ㅠㅠ 작성자 레드벨벳아이린 작성시간 15.04.18
  • 스트레칭은 적당히 합시다...어제 과하였나보오 본궁은 너무 아프구려 작성자 뱀이라오 작성시간 15.04.18
  • 알바 끝나고 신나는 주말!!!!!신나!!! 작성자 밝은풍선 작성시간 1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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