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인(宮人) : 궁에 사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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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주말 보낼끄야!!!♡♡
작성자
당근이
작성시간
1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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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하루 되기를.
작성자
찬열
작성시간
1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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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해요.
작성자
의금부도사
작성시간
1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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앓다죽을 흥민오빠....♥
작성자
달맞이꽃
작성시간
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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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주말이오!!! 정말 신나오~^0^
작성자
별하
작성시간
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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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높게 올리다가 손가락 찧어서 엄청 얼얼하고 감각이 없소ㄱㄱㄱㄱㄱ
작성자
별당아씨
작성시간
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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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궐이오. 내일 중요한 일 때문에 긴장되오.
작성자
검은꽃
작성시간
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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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한대로, 말한대로 모든 게 다 이루어지리라!!!!
작성자
당근이
작성시간
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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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 달라 나는 좀 해보고 싶음 그냥 하고말지
고민 고민 하다가 어른이 되면 후회 많을텐데
작성자
엑소더스
작성시간
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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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ㅜㅜ 심란하네 갑자기
작성자
짜라짠짠
작성시간
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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냇사 애달픈 꿈꾸는 사람
냇사 어리석은 꿈꾸는 사람
밤마다 홀로 눈물로 가는 바위가 있기로
기인 한 밤을 눈물로 가는 바위가 있기로
어느 날에사 어둡고 아득한 바위에
절로 임과 하늘이 비치리오
작성자
Wonder
작성시간
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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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조금만 기다려 돈방석에 앉게해줄께
작성자
네이버
작성시간
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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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오
작성자
네에비
작성시간
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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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충한 하늘은 맑게 개었는데 어째 맘은 심란하기 그지없소...
작성자
살구
작성시간
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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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기가 무섭다ㅜ
작성자
짜라짠짠
작성시간
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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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벌써 이렇게나!
작성자
꿍스꿍스
작성시간
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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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시간이 어느새...안녕히 주무시게나!!
작성자
지아리
작성시간
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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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면 잊혀진다는 말은 무정하여 싫습니다.
작성자
네이버
작성시간
1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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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아...잠 온다.
작성자
Wonder
작성시간
1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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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가고 가을 오면 돌아올 수 있을까요
겨울이 가고 봄이 또 오면 손 닿을만큼 올까요
그대와 나 사이 눈물로 흐르는 강
그대는 아득하게 멀게만 보입니다
그리 쉽게 잊지 않을 겁니다
작성자
거연
작성시간
1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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