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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들이 참으로 좋소 정말이오 작성자 Elsa 작성시간 15.02.08
  • 이 시간까지 잠이 오지않는 것을 보니 밤낮이 뒤바뀐게 틀림없소............ 작성자 옥슈슈 작성시간 15.02.08
  • 소인 잠이 오질않소...... 도대체 왜 이러는지........ 작성자 예지앞사 작성시간 15.02.08
  • 이렇게 글을 많이 써도 되나 싶지만 이 게시판은 도배 게시판이니 내 불안함 마음을 여기다가 털어놓고싶소 작성자 화령옹주 작성시간 15.02.08
  • 그래도 이렇게 글을 쓰니 조금은 마음이 가라앉는것같소 아마 내일이 되면 더 난리가 날것같소
    분명 아까가지는 이새벽이 너무 좋았는데 지금은 빨리 지나가 내일이 왔으면 좋겠소
    내일이 되면 더 난리가 나겠지만 그래도 사과해야할 부분은 사과하고싶소 내 생각이 경솔했음을 인정하고도 있오
    작성자 화령옹주 작성시간 15.02.08
  • 부디 모든것들이 잘 풀렸으면 좋겠오..난 남들에게 피해를 줄 생각을 그런것이 아닌데 그게 남들에게 피해가 되어버렸오
    정말 미안하고 안타까운마음이오
    작성자 화령옹주 작성시간 15.02.08
  • 너무 불안하오 정말로 작성자 화령옹주 작성시간 15.02.08
  • 잉여란 걸 실감하여 슬프오....ㅎㅅㅎ....... 작성자 Block B 작성시간 15.02.08
  • 주말이 지나가오 작성자 Block B 작성시간 15.02.08
  • 두시가넘었소 소인은 이제 잘것이오 작성자 궁데렐라 작성시간 15.02.08
  • 머리가아프구려 작성자 궁데렐라 작성시간 15.02.08
  • 벌써 2시요.. 빨리 자야겠소 궁인들 궁나잇이오 작성자 Harry potter 작성시간 15.02.08
  • 처음봽겠사옵니다 기녀이옵니다 작성자 기녀 작성시간 15.02.08
  • 닭이.....닭이 먹고싶구려 모두들 잘자시오 작성자 궁개꽃 해품달 작성시간 15.02.08
  • 조금 떨리는 마음은 감추고 그저 그대의 손만을 꼭 잡고서 달리고 싶사옵니다. 마구 쏟아지는 초록비 안에서 우리는 더욱 싱그러워지는 듯 하여요. 늘 아이 같던, 철 없기만 했던 소녀가 이리 커 버린 것은 소녀를 믿어주신 그대의 눈빛 하나, 한 번의 미소. 그것으로 충분하였나이다. 작성자 Elsa 작성시간 15.02.08
  • 쇼트트랙 월드컵을 보는 중이온데 우리나라가 3개의 금메달을 따왔소ㅠㅠㅠㅠㅠ 작성자 비투비스트 작성시간 15.02.08
  • 배가아프오ㅠㅜㅠ 작성자 밍무룩 작성시간 15.02.08
  • 기분좋은 새벽이옵니다 작성자 도봄 작성시간 15.02.08
  • 새벽이구랴.. 작성자 귤껍데기 작성시간 15.02.08
  • 그대들도 좋은새벽 되었으면 하오 작성자 화령옹주 작성시간 1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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