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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Edward Miller (1875 - 1943)

작성자윤숙.|작성시간19.03.04|조회수205 목록 댓글 2

Richard Edward Miller (1875 - 1943)









    






 

Richard Edward Miller
American Impressionist Painter(1875 - 1943)



Morning Sunlight

 

 

 

 

A Gray Day

 

Sewing by Lamplight

 



입 때문에 망하는 사람이 많다


 



 

 

입 때문에 망하는 사람이 많다

사람들은 귀 때문에 망하는 사람보다
입 때문에 망하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1) 하나,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마라
뒷말은 가장 나쁘다. 궁시렁거리지 마라

2) 둘,
"말"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진다
적게 말하고 많이 들어라. 들을수록 내 편이 많아진다

3) 셋,
목소리 "톤"이 높아질수록 "뜻"은 왜곡된다
흥분하지 마라. 낮은 목소리가 힘이 있다

4) 넷,
"귀"를 훔치지 말고 "가슴"으 흔드는 말을 하라
듣기 좋은 소리보다. 마음에 남는 말을 하라

5) 다섯,
내가 "하고"싶은 말보다 상대방이
"듣고"싶은 말을 해라
하기 쉬운 말보다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해라

6) 여섯,
칭찬에 "발"이 달려있다면 험담에는
"날개"가 달려있다
나의 말은 반드시 전달된다.
허물은 덮고 칭찬은 자주 해라

7) 일곱,
"뻔"한 이야기보다 "펀"(fun) 한 이야기를 해라
디즈니만큼 재미있게 해라

8) 여덟,
"혀"로만 말하지 말고 "눈" 과 "표정"으로 해라
비언어적 요소가 언어적 요소보다 힘이 있다

9) 아홉,
입술의 "30"초가 가슴의 "30"년 된다
나의 말 한마디가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

10) 그리고 열,
"혀"를 다스리는 것은 나지만
내뱉어진 "말"이 나를 다스린다
함부로 말하지 말고 한번 말한 것은 책임을 져야 한다
소통은, 귀로 듣고 눈으로 말하는 것이랍니다.



감미로운 뉴에이지 연주곡10






봄이 오는 소리 / 成海 권우상

 

 

언땅이 풀리고

아지랑이 살금살금

기지개를 켜면

 

내 고장 들녘은

봄이 오는 소리로 가득찬다

 

삘리리 삘리리

아이들의 피리소리에

개나리는 얼굴이 노래지고

 

삘리리 삘리리

아이들의 버들피리 소리가

목련 나무에 매달리면

하얗게 목련이 웃는다

 

내 고향 마을을 갔다오면

호주머니 속에서도

봄이 오는 소리가 쏟아지고

 

잠이 들어도

꿈속에서 봄이 오는 소리만

귀에 들린다.




감미로운 뉴에이지 연주곡10


                                01. Annie's Song - Lanfranco Perini
                             02. Crying In The Shadows - Vitalij Kuprij
                     03. Deep In My Soul - Eric Tingstad & Nancy Rumbel
                                  04. Mascarade - Ernesto Cortazar
                                   05. Take me Home - Phil Coulter
                                  06 .Deep Feelings - Tim Mac Brian  
                       07 .Reflections Of Love(사랑의 회상) / Hilary Stagg 
                            08. Flying To The Rainbow / Stefan Pintev
                                   09. Mexican Sunrise / Tol & Tol
                               10. Heaven To Earth / Nicholas Gu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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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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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솔체 | 작성시간 19.03.04 여고시절 멋쟁이 미술 선생님 께서 인상파 Miller를 자세히 설명해 줬던 기억이 납니다.
    Miller는 멋진 포즈를 취한 여성들의 그림을 유독 잘 그려 많은 부호가들이 그의 그림을 선호 했다는 설명까지..
    윤숙님!
    많은 삶을 살았지만 아직도 배우고 고쳐야 할것이 많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꽃피는 춘삼월 윤숙님의 가정에도 향기로운 봄 내음 으로 가득 차길 바래보며.....
    점심시간 지나 휴식을 취하면서 멋스러운 뉴에이지 곡이 마음을 흔듭니다.
    고맙다는 표현 보다 더 강한 글이 있다면 서슴 없이 쓰겠습니다.
    건강 조심 하시고 늘 웃는 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윤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3.04 여고시절 멋쟁이 미술선생님에 기억이 선명하신것을 보니
    상당히 인기가 있었던 미술선생님이셨겠습니다..
    솔체님~~~
    앞으로 얼마나 더 건강하게 살아갈 세월이 남았는지는 모르나
    함께 사랑하고 정의롭게 남을 배려하는
    솔체님에 성품을 닮고 싶습니다,,
    사업일로 바쁘실텐데도 긴 댓글을 주시니
    감사드림니다..
    오늘 미세먼지 때문에 하루종일 답답했는데
    건강 조심하시기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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