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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솔체 작성시간19.03.04 여고시절 멋쟁이 미술 선생님 께서 인상파 Miller를 자세히 설명해 줬던 기억이 납니다.
Miller는 멋진 포즈를 취한 여성들의 그림을 유독 잘 그려 많은 부호가들이 그의 그림을 선호 했다는 설명까지..
윤숙님!
많은 삶을 살았지만 아직도 배우고 고쳐야 할것이 많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꽃피는 춘삼월 윤숙님의 가정에도 향기로운 봄 내음 으로 가득 차길 바래보며.....
점심시간 지나 휴식을 취하면서 멋스러운 뉴에이지 곡이 마음을 흔듭니다.
고맙다는 표현 보다 더 강한 글이 있다면 서슴 없이 쓰겠습니다.
건강 조심 하시고 늘 웃는 날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