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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파리넷 작성시간15.07.31 아! 무시 아쯔이ㅠㅠ 미나상 오 겐끼 데스까? 잠이 안오네요 일본말로 무더위가 무시 아쯔이지요? 이로이 전 영화에서 본듯하지만....이로리 보단 유담푸 가 생각나네요 옹기종기 모여 부동속에 발 집어넣고 이야기하던것...자부동은 아시죠? 우리나이면 아실텐데 방석 그럼 座을 빼면 부동... 이불이지요^&^제가 80년대 공장다닐때 일본연수을 갔었답니다 15일..그때 드라마에서 탁자에 이불덮고 서로 발집어넣고 이야기 하던 모습이 ...그옛날 겨울에 후암동 적산가옥에 놀러가면 다다미방 이불속에 유담푸 넣고 고구마 까먹었었던 기억이...가쇼 쯔쿠리도 우리나라가 일본보단 선배랍니다^&^ 절에 나무계단을 만드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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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파리넷 작성시간15.07.31 일본인은 밑에서 부터 만들고 한국인은 위에서 부터 만들어 내려온답니다 아마!서산대사 야사에서 나온 이야기 인듯하고요....87년 효고겐에 갔었을때 일본인은 제 생각에 거의 우월주의 인듯한 생각밖엔...고교 교련선생같은 ...저의주관적인생각입니다 남들은 친절하다하는데...위선 위장된 친절인듯...샘은 바르더라고요^&^ 금전적피해는 본적이 없었습니다 2011년 아소산도 다녀왔지요 말복이 8월12일 이네요 월복하네요ㅠㅠㅠㅠ 미나상 기오 쓰겟데
PS:아! 모미지! 정말 빨갔치요...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