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はぐれ花 - 市川由紀乃

작성자윤숙.| 작성시간17.06.13| 조회수56|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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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윌리스 작성시간17.06.13 사랑의 행복과불행
    실어흘려보내는 속세의강
    억지로웃으면 눈물이번지네
    생각대로 되지않는것들뿐
    홀로떠도는 멀어져간사랑.
    참으로 애절한가사로 이루어졌네요.
    오늘은 설마 컴퓨터 동냥(?)은
    안 했으리라 믿네요.ㅎㅎ
    작품을선별,올리시는라 고생하셨슴니다.
    늘 건강한 윤숙님되시길바람니다
  • 답댓글 작성자 윤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6.13 네 오늘은 동냥 안하고 잘 보냈습니다..
    윌리스님 댓글 쓰시느라 힘들지 않으실지요?
    제가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요.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윌리스 작성시간17.06.14 윤숙. 제가 댓글다는데는...
    문제가없어요.아기젖먹이기위해
    젖동냥 다니는듯한 윤숙님이 안타까울뿐이지요.
    컴사용환경이 나아지길바라는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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