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옳음과 그들의 옳음은 왜 다른가? 작성자고르비| 작성시간22.11.04| 조회수190|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소리꾼(이원경) 작성시간22.11.05 덴이보이 감상하며 철학적인 심도 깊은 이야기를 올려주신 고르비님 글 속에말하고 주장하기는쉬워도 바른 마음으로산다는 것은 어려운 일인것 같다는 말우리나라 높은 분들을 보는것 같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고르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1.05 선배님안녕하세요?어느새 기온이 내려가겨울 이불을 덮고 잠자리에서밍그적거리게 되네요.11월19일부지런한 회장님이 선배님들과함께 즐거운 시간 가질 수 있도록용띠 정모 자리를 마련했네요.그날 반갑게 뵙겠습니다.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은희 작성시간22.11.05 고르비친의 노래도잘 부르시네요 음악과함께 책장레식을 당했다는 단어는 처음 들어보는 것같아요글속에 머물다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고르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1.05 조은희님안녕하세요.좀 과장하면 소음일 수 있는노래를 영상 게시하는 철부지 같은행동 좋게 봐주시니 고맙습니다.엊그제 보니 달력이 6월에멈춰있어 5장을 찢어내고11월로 맞춰났네요.지나가기 전에 얽매임 없는 날들의 자유로움 만끽해야겠습니다.아, 그때 일부 지식인들과 군중들주도로 이 땅에 야만적인 수치스런일이 있었지요.늘 건강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