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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 - 불안, 걱정 그리고 알량한 생각들이

작성자고르비| 작성시간25.04.15|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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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수리산(안양시) 작성시간25.04.15 역시 고르비친님은 짱이십니다.
    잊을수가 있을까 노래를 몇번 들어면서
    정말 마음에 와닿는 좋은글 잘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고르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4.15 수리산 친구
    오늘 즐겁고 보람 많은
    하루를 사셨겠지요.

    구봉 친구나 수리산
    친구의 공통점은 봉사
    활동을 많이 한다는
    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따스한
    마음과 함께 부지런함이야
    먈로 봉사의 가장 큰
    자질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기쁨과
    보람 많은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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