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빗바랜 옜날 고향에 모습이 앨범에 있어서 올려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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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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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발길따라 작성시간 19.01.07 살기는 어려웠었지만 이웃간의 정은 참 좋았었는데....
설날에는 차례마치고 이웃 어르신들께 세배 다니느라 하루를 보내곤 했지요.
명절날엔 차례음식 이웃집으로 돌리는라 심부름으로 명절을 보냈던 아련한 추억이 생각나는
내 고향 같은 사진 입니다. -
작성자한은복 작성시간 19.01.07 참말로 귀한 작품입니다~~~~선조님들의 삶이 배어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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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봉 작성시간 19.01.08 흙백사진이 더 정겨우네요 우리는 그시절이 기역이 나내요 좋은작품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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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퍼플선옥 작성시간 19.01.08 마치 옛날이야기를 읽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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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람이 작성시간 19.01.09 소리꾼 선배님!
고무신 뱃놀이 하다 떠내려가서 한짝은
찾지도 못하고 집에와서 물놀이 했다고
어머님께 혼나던시절 하하하~^
옛날 생각이 나네요.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