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글담의 밤 행사에
참석하려한다.
별꽃친구 시 낭송이 궁금해진다
글을 잘쓰니 낭송도 잘 하리라
고향 칠순때 내 모습이 떠오르네요.
젊었을때와 나이들면서
변한 내 모습
그냥 누군가에게 칭찬을 하고 나면
내 자신이 즐거워진다.
나는 패티 김의 이별을 준비했다
어제 운영위원회 모임에서
노래를 불러봤다
사실 이별 노래는 20대에
엄청 히트첬다.
옛날 스텐드바가 유행했던 시절
나는 그곳에서 그때 그 노래를
불러 박수를 많이 받았다
어느 선배님이 패티 김 노래를
한번 불러보라 해서 준비했다
오래전 노래라 어제 모임에서
불렀더니 잘 했다는 소리에
오늘은 자신감이 생긴다
칭찬은 용기를 불어넣는
비타민 역활을 한다
오늘 글담의 밤 행사가
아름답게 마무리 될 수 있기를
마음속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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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청담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11.26 친구님 우리뱀방에서
시낭송 친구가 한다니
괜히 어깨 힘주게 되네요
응원할께요
별꽃 친구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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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야 작성시간 22.11.26 우리 뱀방의 대표님들
잘 하시면 좋겠지만
너무 잘 하시려는 부담감이 오히려 실력 발휘를 못 하는 경우가 있지요
차분하게 최선을 다하시고
즐겁게 보내시고 오십시요
그러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청담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11.26 회장님 글담의 밤 모임은
처음이지만 평소대로
즐기고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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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심남 작성시간 22.11.26 글담의 밤 행사 이른아침 부터 늦은
저녁시간 까지 봉사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애 많이 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청담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11.26 오늘 별꽃 친구님 시 낭송에
반했답니다
어쩜 소녀같았어요
역시 숨은 인재
친구도 일찍부터. 마무리 까지
고생했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