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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담의 밤

작성자청담골| 작성시간22.11.26| 조회수13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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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별꽃 작성시간22.11.26 패티킴 노래는 저도
    좋아하지요.
    이별과 만남이 번갈아 이루어지니
    우리는 삶이라 하겠지요.
    그런데 시낭송
    저 못합니다.
    그냥 가서 구경만 하느니
    한 줄이라도 소리를 내면 그게 즐기는 자리가 되는거라서
    참여하는 것입니다.
    우리 청담골님 초심남님
    오직 그대들 둘은 격려해 주실거라 믿어용
  • 답댓글 작성자 청담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1.26 친구님 우리뱀방에서
    시낭송 친구가 한다니
    괜히 어깨 힘주게 되네요
    응원할께요
    별꽃 친구 파이팅~~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 최고야 작성시간22.11.26 우리 뱀방의 대표님들
    잘 하시면 좋겠지만
    너무 잘 하시려는 부담감이 오히려 실력 발휘를 못 하는 경우가 있지요
    차분하게 최선을 다하시고
    즐겁게 보내시고 오십시요
    그러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습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청담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1.26 회장님 글담의 밤 모임은
    처음이지만 평소대로
    즐기고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초심남 작성시간22.11.26 글담의 밤 행사 이른아침 부터 늦은
    저녁시간 까지 봉사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애 많이 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청담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1.26 오늘 별꽃 친구님 시 낭송에
    반했답니다
    어쩜 소녀같았어요
    역시 숨은 인재
    친구도 일찍부터. 마무리 까지
    고생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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