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죄송 스럽습니다.
지금 쯤 노래방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신 벗님들과 함께 하지 못 하고 회장님 총무님께 말씀도 못 드리고 슬며시 빠져 나왔습니다.
사실은 우리의 상징 토끼 키링을 꼭 전달 해 드릴 분이 계셔 주머니에 넣고 갔는데 못 드리고 다시 넣고 왔네요.
배낭에 달고 걷기에 나가니 예쁘다고 하셔 우리 토끼방 상징으로...
내 나이를 너무 너무 많이 봐 주셔 달고 다니니 어느 분 께서 39년 토끼냐?하셔
명찰을 이렇게 만들어 달고 다닙니다.
이해 하시겠어요?
오늘은 어제가 단오 날이었지요?
예전 육이오 통 속에서 우리 어머니께서 명절이라고 떡을 하시러 쌀을 머리에 이고 방아간에 가시다가 그만 나를 낳으셨답니다.
어제는 집에 아이들이 없어 오늘 주말이라 아이들과 가족 모임이 있어 죄송 스런 마음에 사전에 말씀도 못 드리고 슬며시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용서 바랍니다.
다음 정모에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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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잡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new
총무님 감사 합니다.
가족들 만남 보다 벗님들 만남이 더 좋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잡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new
정묵님 토끼가 무건게 아니라 내가 힘이 약 해서 글치요. ㅎㅎ
담에 또 만나야지요.
꽃이 우리 토끼 벗님들 만큼은 안 이쁘네요. -
작성자들보양 작성시간 26.06.21 new
태어나심을 축하드립니다!
우연치고는,,,ㅎ 저도 19일날 저희 친정쪽 막내 동생이
생일이여서 생일집에 갔다가 동생네가 인천 청라도시 라
하룻밤자고 먹거리도 신도시 구경도 신도시 많아서 놀다
오느라 정모엔 불참을 하게 되었었답니다, 행복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잡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new
들보양님 감사 합니다.
뵙고 싶었는데 안 보여 섭 했습니다.
담에는 꼭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