될까요 ?
너무 재밋고 즐거워서 불만이라꼬요 ㅎㅎ
그라고 담부터는 노래 부를 때 쫌 보고 반응 쫌 해 주시마 원주 오시마 맛난거 잘 대접 할라캅니데이
노래 부르는 친구는 열창해도
친구들은 저거끼리 담화
쫌 박수도 쳐 주이소.
내가 만남 부른것도 우리 토끼들의 만남으로 인연 맺음
난 박치에 음치라 인자 노래 🎵 안 부를끼당 ^♡^
서로 배려하마
서로 기분 좋아진다카네요.
잔소리 들어주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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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물망초 작성시간 26.06.21 new
ㅎㅎ 난 노래는 못불러도
박수는 잘 치는뎅. -
작성자잡초 작성시간 05:59 new
정묵님 너무 겸손은 아니신지요?
사실이라면 그레도 용기가 있으셔 마이크를 잡으시니 부럽네요. 난 음치 박치 몸치에 용기 까지 없어 마이크 잡음 소리가 안 나옵니다. 벗님들 이해 하시지요? -
작성자들보양 작성시간 58분 전 new
꼭 누가해도 해야할 한마디!!
나는 노래를 좋아하지 않아서 노래방은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어쩌다 가보면 분위기가 더욱 산만하다는 생각은 늘 해 왔었어
누가 노래를 부르면 경청해주고 끝나면 박수도 쳐주고 당연한
것을 우린 안 하더라구,ㅎ앞으로는 노는곳에도 예의를 갖추는
품격있는 토끼들이 되어봤으면 나두 기대해 볼까나??
그리고 어쩜 꽃이 저리도 이쁠가?
청정한 공기 때문일거라 짐작해보며 감상 잘하고 미소띠고
갑니다. 용기내준 친구에게 박수를 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