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나의 범띠 친구님들께
우리는 이제 나이를 강조하지 않아도 몸이 나이를 말해주는
그런 나이가 되었습니다
카페라는 이런 놀이터가 감사해서 13년을 미련하게 눌러앉아 있다 보니
내 뒷담화에 상처도 받고 했지만
그 것 또한 그냥 살아가는 과정이다 생각하면 또 지낼만하지요
하지만 재미난 일도 많았습니다,
즐거운 일도 많았습니다,
보람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난 카페로 인하여 행복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카페가 있어서 카페에서 만난 친구는 카페 라는 욽타리 안에서
즐기고 함께 하면 좋지 아니 한가요??
[허방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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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문경 작성시간 26.06.03 까페공간에서 만난친구도
우정이란 태두리서 만나면
즐겁죠 일찍투포하고
손녀아침해주고 어디로뜨날까
고민중 친구만나 수다삼매경
어떻까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허방다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우리 나이엔 부담 없이 수다 떠 는게 건강에 좋다는 구먼 ㅋㅋㅋㅋ
치매 예방에도 좋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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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죽현 작성시간 26.06.03
비록 카페에서 만난 친구지만 그 인연이 중요하지
친구야 고맙네
총무도 없는 카페에서 무거운 짐도 함께 ㄷ들어주니
고맙네
함께 도와서 우리들의 놀이터 카페의
불을 환하게 밝히세 -
답댓글 작성자허방다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별 말을 ?
도움이 되지도 못해서 늘 미안 하다네
편안한 마음으로 함께 짐을 나누어 지고 가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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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원희야 작성시간 26.06.03 성도 다르고 이름도
다르지만
까페라는 곳 범방에
모여 즐거움이 많았지요
수고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