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6월 3일 인사

작성자허방다리|작성시간26.06.03|조회수118 목록 댓글 7

 

 

 소중한 나의 범띠  친구님들께

 

우리는 이제 나이를 강조하지 않아도 몸이 나이를 말해주는 

그런 나이가  되었습니다

카페라는 이런 놀이터가 감사해서 13년을 미련하게 눌러앉아 있다 보니

 

내 뒷담화에  상처도 받고  했지만 

그  것  또한 그냥 살아가는  과정이다 생각하면 또 지낼만하지요

 

하지만 재미난 일도 많았습니다, 

 즐거운 일도 많았습니다,

보람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난 카페로 인하여 행복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카페가 있어서 카페에서 만난 친구는 카페 라는 욽타리 안에서

즐기고 함께 하면 좋지 아니 한가요??

 

[허방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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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문경 | 작성시간 26.06.03 까페공간에서 만난친구도
    우정이란 태두리서 만나면
    즐겁죠 일찍투포하고
    손녀아침해주고 어디로뜨날까
    고민중 친구만나 수다삼매경
    어떻까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허방다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3 우리 나이엔 부담 없이 수다 떠 는게 건강에 좋다는 구먼 ㅋㅋㅋㅋ
    치매 예방에도 좋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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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죽현 | 작성시간 26.06.03
    비록 카페에서 만난 친구지만 그 인연이 중요하지

    친구야 고맙네
    총무도 없는 카페에서 무거운 짐도 함께 ㄷ들어주니
    고맙네
    함께 도와서 우리들의 놀이터 카페의
    불을 환하게 밝히세
  • 답댓글 작성자허방다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3 별 말을 ?
    도움이 되지도 못해서 늘 미안 하다네
    편안한 마음으로 함께 짐을 나누어 지고 가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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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원희야 | 작성시간 26.06.03 성도 다르고 이름도
    다르지만
    까페라는 곳 범방에
    모여 즐거움이 많았지요
    수고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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