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만 오면 생각나는 일 작성자중개사| 작성시간26.06.08| 조회수0|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죽현 작성시간26.06.10 난 26년대 판자 막사였는데 겨울을 시작하며훈련을 마치고 후반기는 1월에 남한산성가서 혹독하게 받았다 ㅎㅎㅎ이제는 그때가 추억의 한 장면으로 남았지만 옛날이 그립네 아련한 추억이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중개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한겨울에 고생했네 난 3복더위를 꼬박보냈어그놈의 모기 논산모기생각만해도 아찔하네세월빨라. 겁나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송암잠실 작성시간26.06.11 나도 6월14일 입대안동 36사단신병교육대에서훈련 받았는데장마에 한여름삼복 더위에 정말 고생 많았지~ㅎ예비사단 신병교욱대는그당시 아직신병교육훈련시설이열악하여 나중에자대 배치되어얘기 들으니논산훈련소는예비사단 훈련소에 비하면호텔수준 이라고할수 있더군~ㅎ예비사 훈련소는정말 열악하여 샤워나 빨레도제대로 못하고비오는날 빗물로샤워하고 하수도 물로 식기 닦고 하였지~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중개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당시 29연대만 신설막사였지 호텔이라니 어휴 뜨거운 열기 때문에내무반에 있기조차 숨이차고 세상에 그 더운날 물도 끊긴거야 그래서 휴지로 딲고 샤워도 며칠 못하고 에그 어떻게 지냈는지 몰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