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짧은 詩 작성자허방다리|작성시간26.06.15|조회수75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죽현 | 작성시간 26.06.15 그렇지요시간은 어김 없이 돌아가고 우리들은시간에 따라 이별을 합니다 누구를 막론하고 작성자센스. | 작성시간 26.06.16 "세상 짧은 시" 에서 느낀 인생외로워 보여.늦가을 망또를의지 추운 하루가 다가고 노을만이...인생 노후네.그래도 노을이 아름다운걸 보니 인생잘살았네 친구야 차 마시게 아직은 따끈한가보네 차에서 나오는김이 굵네 어서 한모금마시고 잘살았다 하게.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