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세상 짧은 詩

작성자허방다리| 작성시간26.06.15| 조회수0| 댓글 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죽현 작성시간26.06.15 그렇지요

    시간은 어김 없이 돌아가고 우리들은
    시간에 따라 이별을 합니다

    누구를 막론하고
  • 작성자 센스. 작성시간26.06.16 "세상 짧은 시" 에서 느낀 인생

    외로워 보여.
    늦가을 망또를의지 추운 하루가 다가고 노을만이...
    인생 노후네.
    그래도 노을이 아름다운걸 보니 인생잘살았네
    친구야 차 마시게 아직은 따끈한가보네 차에서 나오는김이 굵네 어서 한모금마시고 잘살았다 하게.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