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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짧은 詩

작성자허방다리|작성시간26.06.15|조회수74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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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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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죽현 | 작성시간 26.06.15 그렇지요

    시간은 어김 없이 돌아가고 우리들은
    시간에 따라 이별을 합니다

    누구를 막론하고
  • 작성자센스. | 작성시간 26.06.16 "세상 짧은 시" 에서 느낀 인생

    외로워 보여.
    늦가을 망또를의지 추운 하루가 다가고 노을만이...
    인생 노후네.
    그래도 노을이 아름다운걸 보니 인생잘살았네
    친구야 차 마시게 아직은 따끈한가보네 차에서 나오는김이 굵네 어서 한모금마시고 잘살았다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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