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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칼바위에 다녀 왔습니다

작성자오육칠공.|작성시간26.04.15|조회수222 목록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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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오육칠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5 세월이 순간입니다.
    어느덧 오가고, 또 오가며
    좋은 하루라는 선물이 기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꽃비를 맘껏 맞고 왔네요~~
  • 작성자열무 | 작성시간 26.04.15 친구님 관악산 다녀왔군요 칼바위 사진을보니 옛날에 오라버니 생각나네요 휴일이면 관악산 갔다오셨는데 지금 제가 더오래사네요 이제 다리가 여기저기 아프니 조심합니다
    잘보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오육칠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6 관악산 칼바위야~!
    오빠생각나게 하렴은
    행복하다고 전해 주렴...

    여자들의 옷색깔을 보면
    봄 지나 여름도 성큼
    찾아 오고 있어요~
    식탁의 반찬에서도...

    ┏┯🌸.┯┓
    ┗┓-* ..┏┛
    ....┃-* .┃
    ...┗━━┛
  • 작성자주태백 | 작성시간 26.04.15 칼바위... 참 많이도 다니던 길인데...
    이젠 구경만 합니다...ㅠㅠ
  • 답댓글 작성자오육칠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6 주태백님은
    관악산을 내집처럼
    자유로히 다닐 젊은 시절이
    지금은 갖가지 추억으로
    그 추억을 지금에 양분으로
    삼고 행복해 할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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