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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돌린 어머니같은 조국의 얼굴 / 한석산 [낭송:김용겸]

작성자워낭소리|작성시간26.06.23|조회수67 목록 댓글 6

https://youtube.com/watch?v=5p89EuatxSw&si=3wLuNR8tD_Ytlp7O

호국보훈의달에 6.25를 몇일 앞두고 보훈의 마음을 담아 시한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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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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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워낭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열무친구 만나러 왔어요.응원에 감사해요.
  • 작성자둥글 | 작성시간 26.06.23 new 친구님!!
    시낭송의 멋진 모습에서 외치는
    6월 보훈의 달 친구님의 애절한
    마음담아 표현해 주셨네요
    늘 건강하시지요 ?
  • 답댓글 작성자워낭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6.25를 이틀 앞둔 오늘 여러분께 들려주고 싶었어요.
  • 작성자마으미 | 작성시간 09:07 new 친구님의 멋진 시 낭송 잘 들었습니다
    엄마등에 업혀 피난 갔었던 6,25를
    뜻깊게 보내시는 모습. 너무 아름답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워낭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41 new 생후1년에 전쟁이 났으니 등에 업혀 부산으로 피난 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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