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돌린 어머니같은 조국의 얼굴 / 한석산 [낭송:김용겸] 작성자워낭소리| 작성시간26.06.23| 조회수0|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열무 작성시간26.06.23 new 친구님 (등돌린 어머니같은 조국의 얼굴)시 낭송 하셨군요. 가슴찡한 음성으로 멋진친구님 이십니다 ..잘듣고 감상했습니다수고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워낭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new 열무친구 만나러 왔어요.응원에 감사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둥글 작성시간26.06.23 new 친구님!!시낭송의 멋진 모습에서 외치는 6월 보훈의 달 친구님의 애절한 마음담아 표현해 주셨네요늘 건강하시지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워낭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new 6.25를 이틀 앞둔 오늘 여러분께 들려주고 싶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