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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너나들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갯바위 친구님! 그 동안 무고하신지요? 애들 출가 하고 둘이 남았으니 제가 해야지요.
주말에는 애들이 번갈아서 저의 집에 옵니다.
멋도 자랑 도 아닌데 과찬을 주셨습니다.
같이 늙어 가는데 ~ 측은지심, 연민의 情으로 살아 갑니다.
소식 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
작성자안단테 작성시간 26.06.16 니나들이 친구님
사진보며 칭찬의 박수를 보냄니다
경치 좋은곳 함께 다니며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며 ..
측은지심이 오랜 정 이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너나들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안단테 친구님! 칭찬과 박수 받을 일 입니까?
누구라도 다 할겁니다.
2011년 발병 해서,
이제 암으로 부터 의 해방은 됐지만,
많은 횟수의 항암주사 후유증 입니다.
항상 격려 의 말씀 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
작성자계순이 작성시간 26.06.17 new
니나님도 어려운일 같이 하시며
애쓰시고 계시군요.항암 하시며 케어
하시는게 쉬운일이 아닌만큼
힘드신걸 격고 계신줄은 몰랏고
늘 부지런히 움직이시니 존경 스럽습니다.
좋은일 많아서 행운이 함께하시는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good luck ~! -
답댓글 작성자너나들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new
계순이 친구님! 제가 해야지 어떡 합니까?
격려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프지 말고 건강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