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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이

작성자수경이| 작성시간19.02.05| 조회수169|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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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기만용용 작성시간19.02.05 새해복많이 받으시십요 이사람이 술을 좋아하고 사람을 좋아해서 어디가서 잘놀고 어울림니다 분위기가 좋아지면 어김없이 나오는말 ,나이가 어떻게 되느냐고 물어요 그러면 신중년이라고 답합니다 신중년은 몇살이냐고 물어요 ,친절하게 신중년은 60-75세라고 합니다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나이는 의미가 없습니다 100 세 되신 부모님과 80세 70세 자식들이 수두룩하고 현실입니다 기왕 나이 애기가 나왔으니 웃스게 소리 한마디,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저승에서도 변화가 왔습니다 60대는 너무 할일 많고 싱싱 팔팔 생생해서 염라대왕과 저승사자가 데려가지 않기로 하고 70부터 데려갸는데 한날 한시에 70,80,90,100세를 데려가는데
  • 답댓글 작성자 수경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05 ㅎㅎ 그러게요 감사합니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풍란 작성시간19.02.05 어머나!
    나만 공짜로 먹었는줄 알았더니 수경이도
    벌써 72세 란 말씀

    요즘들어
    뜨고 지는 해도 발걸음이 빨라진 느낌 이지만
    그래도 쥐방에 들어오면
    같은해에 태어난 친구들이 많아 위로받고 있다우
    이젠 어쩔수 없으니
    즐거운 마음으로 남은인생 즐기는 수 밬에
    수경 친구여
    틈나는 되로 즐거움 찾으며 서로 위로 하세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
  • 답댓글 작성자 수경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05 네 맏는 말씀이지요
    한해에 태여난 갑장 친구들과 서로 위로하며
    남은 여생 잘 살아보자구요
  • 작성자 기만용용 작성시간19.02.05 순차적으로 70대에게 갔던니 대문앞에 이렇게써 있었다 할일도 많고 놀기도 바뻐서 365일 집에 안계시다고 여쭈어랏 , 헛탕을 친 저승자사가 80대에 갔다 대문에 이렇게 써있었다 아직 20-30년 남았는데 너무 이르다고 못간다고 여쭈엇랏 , 90대에 갔던니 반갑게도 원없이 한없이 여한없이 지긋지긋하게 오래살았다 미련이 없다 그런데 내가 좋은날 택해서 스스로 갈것이다 이번에는 마지막으로 100세를 찾아갔더니 대문앞에 이렇게 써있었다 10년은 마음에 안들고 20년은 눈에 안차고 더도말고 덜도말고 30년 채우고 간다고 여쭈어랏 후후 껄껄 좋은세상 기뻐하고 노래부르고 춤추고 웃으며 즐기며 건강하게 오래 삽십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수경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05 ㅎㅎ 그래요 100세 시대니
    그래도 노인들은 가는날이 정해저 있지 않잔아요
    사는날 까지 그저 열심히 살아야지요 나이가 들으니 허무할 따릅이지요
  • 작성자 혜원 ♡ 작성시간19.02.05 친구야 안녕~~^^♡
    년륜이있다고 모두가 사랑과이해로 대하는 사람은 소수이고
    나 너 분별하는 대다수 ᆢㅎㅎ
    친구의 글이
    소중한느낌으로 다가오네
    친구야 새해엔 복많이짓고
    우리다함께 건강하자~~^^
  • 답댓글 작성자 수경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05 그래 내 친구 혜원아 오늘 초하루인데 벌써 반나절이 지낫네 세월은 유수와 같다지만 넘 빨리 바람 처럼 가버려 오늘 같은 날이면 허무 하고 좀 그럿네 그 치만 어쩌겠어
    가는 세월 따라 같이 갈수 밖에 우리 언제일지 몰라도 사는날 까지 열심히 친구들과 다함께
    건강 챙기며 살아가 보자
    혜원아 늘 건강히 가족 모두 행복하게 만복이 깃들길 빌며 복 많~~~~이 받아라
  • 작성자 혜원 ♡ 작성시간19.02.05 수경아 ᆢ어차피 소풍나온인생 즐거운 나들이가되어야지 ᆢㅎㅎ
    허무하다는 생각을 안하면 즐건일만 생각나잔아
    우리 좋은일만생각하고 유유자적하며
    즐겁게 나이들자
  • 답댓글 작성자 수경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05 어쩌겠어 그래야지 사는날 까지 열심히 살아야지 ㅎ
  • 작성자 청우 작성시간19.02.07 🌺 🍀
    🍃╲/🍃
    ⭕인생흘러 가는 것⭕

    저 시냇물처럼
    흘러 가는 것
    나도 저 물처럼
    흘러가리
    흐르다가 바위에
    부딪히면 비켜서
    흐르고
    조약돌 만나면
    밀려도 가고
    언덕을 만나면
    쉬었다 가리

    마른 땅 만나면 적셔주고 가고
    목마른 자 만나면
    먹여주고 가리
    갈 길이 급하다고
    서둘지 않으리
    놀기가 좋다고
    머물지도 않으리

    흐르는 저 물처럼 앞섰다고
    교만하지 않고
    처졋다고 절망하지
    않으리

    저 건너 나무들이 유혹하더라도
    나에게 주어진 길 따라서
    노래 부르며 내 길을 가리라.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수경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07 우리들 나이에 딱 맏는 시 명상 하면서 잘 읽엇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작성자 깜쥐 작성시간19.02.07 나둥 어느세 세월따라 7학년을 달리고 있네요.
    결코 후회없는 삶이되리라. 마음먹어 보지만
    인간이라 허물이 많네요. 그래두 내주변에 사람만은
    잃고싶지않아 사랑으로 너그러운 마음으로 가려고 노력중~ㅎ
    수경이친구!! 아프지말고 지금처럼 즐거운마음으로 올해도 행복하시옵소서~♡
  • 답댓글 작성자 수경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07 반가워 친구야 떡국 많이 먹엇어 회장이란 무거운 짐 때문에 신경쓰느라 고생이 많지? 친구덕분에
    우리 쥐들은 올 한해도
    산쥐 들쥐 때지여 들로 산으로 다닐 생각에 미소가 절로나오네
    그러자면 리더인 회장이
    늘 건강해야되니
    새해 복많이 받고 건강하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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