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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원사와 급변하는 도봉산의 날씨

작성자망중한| 작성시간25.11.07| 조회수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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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금송 작성시간25.11.07
    진사님
    오늘은 입동인데도 날씨가 산행하기에 좋았겠어요

    고생하신 작품보며 능원사 사찰을 감사히 봅니다
    오늘은 보약공기 많이드셔서 건강과 행복한
    행운의 날이십니다

    홀로 산행글과 사진들 감사히 봅니다
    늘 건강하세요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망중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07 그렇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웬만하면 출사는 혼자 다닙니다.
    물론 먼곳을 갈때는 일행이 있지만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십시요,
  • 작성자 착한 바보니 작성시간25.11.07 와우!! 정말 멋진 풍경입니다
    도봉산도 진짜 멋지군요

    잘 감상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망중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07 그랬습니까?
    고맙습니다.
    도봉산도 명산중에 명산이지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구요.
  • 작성자 박희정 작성시간25.11.08 진사 선배님의 사진속에
    만추의 멋진 모습을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망중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09 그래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 세장 작성시간25.11.08 80년대 초반 쌍문동 한전 연수원 근무 시 매일 올려다보고,
    연수생들과 함께 종종 올랐던 산인데도,
    진사님의 사진으로 보니 정말 멋진 산이로군요.
  • 답댓글 작성자 망중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09 추억이 많은 곳이군요.
    산천은 여전히 유하더군요.
  • 작성자 여백원 작성시간25.11.08 사찰에서 목탁소리만 들어도 기분이 좋아요
    저 역시도 무교이지만요

    힘들다는 도봉산인데 멋지게 작품 담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망중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09 호호~~어찌같은 생각일꼬
    입구에 들어서면 나도몰래
    숙연해 지지요.
    이해합니다.
  • 작성자 리노정(인천 송도신도시) 작성시간25.11.08 복잡한 도시 생활을벗어나 자아를 실현할 수있는명상의장소로는 사찰이 최적의 장소인것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망중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09 그렇습니다.
    법당에서 들려오는 목탁소리
    자연스럽게 숙연해 지더군요.
  • 작성자 금빛 작성시간25.11.08 안개낀 도봉산의 경치촬영도
    때맟추기가 어려운데 순간포착을 잘하셨어요
    순간순간 변화무쌍한게 산의 날씨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 망중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09 가던날이 장날이고
    안개낀 도봉산의 자운봉
    행운을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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