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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하루 되세요~

작성자나자영|작성시간26.06.23|조회수105 목록 댓글 13


​어젯밤 세차게 쏟아지던 빗줄기는
땅 위의 먼지뿐만 아니라
마음의 무거운 소란까지 모두 씻어내려 주었나 봅니다.
​언제 그랬냐는 듯, 아침이 되니
햇님이 쨍하고 고개를 내밀며 환하게 웃어주네요.
​비 온 뒤에 땅이 굳고 더 맑은 하늘이 열리듯,
오늘 우리 친구들의 하루도 그 어느 때보다 눈부시고 반짝이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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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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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나자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행복한선아 
    이렇게 작은 나라에서 구간구간 다르다는게
    정말 자연의 섭리는
    대단 하다는 생각을 해본다요.ㅎ
  • 작성자달빛거사 | 작성시간 26.06.23 new 눈부신 하루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수국과 내가 한몸이 된 초안산 수국축제에 참여했습니다
    더욱이 기뻣던건 제가 걷기에 참여한이래 가장 많은 잔나비띠회원이 오늘 동행해주었던겁니다
    굳이 띠방끼리 갈라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제마음 깊은 구석 한켠에 같은띠라는 동료감이
    불타오르고있답니다
    아름다운 수국과 잔나비띠횟님들이 있었기에 더욱더 눈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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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나자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오늘 잔나비 6분이 모였다 들었는데 즐겁게 보내신거 같아
    함께 못했지만 기분은
    좋으네요~자주자주
    만나야 정이들쥬~
    친구들 고운밤 되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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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달빛거사 | 작성시간 26.06.23 new 고마와요 그리 생각해주니...
    몸도 아픈데 놀러갔다온 얘기해서 좀 미안하지만
    내 입장에선 잔나비띠횟님들에게 무심할수가 없다오
  • 답댓글 작성자나자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당연히 우리 친구들과 즐겁게 함께 해야지요~ㅎ
    나도 많이 좋아져서
    편안 하다요~
    조만간 친구들과 함께
    시원한 곳에서 하루
    보내고 오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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