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나자영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23new
새벽에 잠시 쏱아 붓더만 바로 그쳤네요~ㅎ 예전에 김포집 하고 딸 집하고 5분거리 인데 우리동네는 소나기가 마구 퍼 붓는데 딸 사는 동네는 해가 쨍 하다고 해서 그 나라는 어느 나라냐며 웃었던 일이...ㅎ 친구사는 옆 동네는 전혀 안 내렸다네요~ㅎ 내 나라가 이상한 나라인가?ㅋ
작성자행복한선아작성시간26.06.23new
같은 경기도 인데도 북부쪽은 쭈루룩... 남부쪽은 별이 반짝반짝... 지난주 밤새도록 내렸던 비로 인해 지금까지도 푸르름도 마음도 촉촉 정말 상큼하고 기분좋은 하루 시작인데 총무님 안부글에 더 업 되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작성자달빛거사작성시간26.06.23new
눈부신 하루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수국과 내가 한몸이 된 초안산 수국축제에 참여했습니다 더욱이 기뻣던건 제가 걷기에 참여한이래 가장 많은 잔나비띠회원이 오늘 동행해주었던겁니다 굳이 띠방끼리 갈라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제마음 깊은 구석 한켠에 같은띠라는 동료감이 불타오르고있답니다 아름다운 수국과 잔나비띠횟님들이 있었기에 더욱더 눈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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