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오염되지않은데서만 서식하는
민물고동(대사리)을잡으로 하교하면 가방던져놓고 섬진강가에서 대사리 잡아다
삶아 탱자가시로 속을꺼내먹던시절이
있었는데 그립다 고향산천
어린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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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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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저녁노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8.11 아우님 서시천뚝 건너밭에서
고구마서리할때도 서시천에서미역감던일
물놀이는 서시천이였던 어린시절 그립네요 -
작성자수선화 작성시간 19.08.11 탱자까시로 빼먹는것 까지도 어쩜 저랑 같은추억을 많이 갖고 계시네요 .
저녁노을 회장님 섬진강 대사리 사진 올려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
요새 호남지회 우리 고향방이 훈훈한 분위기로 정말 기쁩니다 .
오늘 말복이네요 .가족분들과 보양식 드시고 건강 하세요 . -
답댓글 작성자저녁노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8.11 자주들리겠습니다
하루한번재미있는글도올릴게요 -
작성자율려 작성시간 19.08.11 서울사람은 저런추억이없어서 부럽네요..엄청재미있었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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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저녁노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08.11 그렇습니다 율려님
고향산천이 놀이터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