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 민물고동(대사리) 작성자저녁노을| 작성시간19.08.10| 조회수350| 댓글 1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법도리 작성시간19.08.10 맛있어 보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저녁노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8.10 법도리님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법도리 작성시간19.08.11 저녁노을 고맙습니다.행복한 하루가 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산들 작성시간19.08.10 잊을수없는 그 시절 친구들과 즐겨찾던 섬진강의 엣 추억들이그립네요.늘 5670에 수고하신저녁 노을님.좋은글. 사진들 잘 보고 나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저녁노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8.10 산들님 들려주심에감사드립니다정모에서 반갑게만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실버러브 작성시간19.08.11 절구에 방아 학독에 넣어 갈아서수제비 해먹고 싶네요숙취에는 최고이고 침 넘어가갑니다시원한 여름 생각합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저녁노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8.11 실버러버님 그렇게 해먹었던것도 생각나네요저도침넘어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금송 작성시간19.08.11 노을님~어쩜 대수리를이리예쁘게찍을수있지요~? 대수리가 살아서 나올것같네요~ㅎ그땐 탱자 나무가시를여러용도로 잘도사용했었지요아~되돌릴수없는 추억이여~휴우~~누가세월을잡으리오~! 우리남은세월 같이즐겁게 살아요노을님수고하셨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저녁노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8.11 금송님 가시가 손에 꽃었을때도 탱자가시로 빼곤했었지요 그리운옛날애기 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너나들이 작성시간19.08.11 저녁노을 선배님! 예전 유년시절 서시천 독 노디다리 (징검다리)건너서 어먼이 랑 대사리 징검사리 새비 잡던 추억을 반추 해 봅니다.군산 만월표 검정 고무신에 대사리 잡아서 오다가 어먼디 차라보다가 자빠저서 다 어끄러 뿔고 그랬제요 ㅎ 오늘 말복 에 보양식 드시고 건강한 나날들 되십시오. 추억 , 고맙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저녁노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8.11 아우님 서시천뚝 건너밭에서고구마서리할때도 서시천에서미역감던일물놀이는 서시천이였던 어린시절 그립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선화 작성시간19.08.11 탱자까시로 빼먹는것 까지도 어쩜 저랑 같은추억을 많이 갖고 계시네요 .저녁노을 회장님 섬진강 대사리 사진 올려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요새 호남지회 우리 고향방이 훈훈한 분위기로 정말 기쁩니다 .오늘 말복이네요 .가족분들과 보양식 드시고 건강 하세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저녁노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8.11 자주들리겠습니다하루한번재미있는글도올릴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율려 작성시간19.08.11 서울사람은 저런추억이없어서 부럽네요..엄청재미있었을것같아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저녁노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8.11 그렇습니다 율려님고향산천이 놀이터 였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