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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잊어 / 패티김

작성자샛별사랑|작성시간23.12.08|조회수133 목록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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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샛별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12.09 아주 오랜된 노래 못잊어 / 패티김 음성
    듣고 싶네요.
    세월은 가도 추억의 노래들은 귓전에
    쟁쟁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낙동강 | 작성시간 23.12.09 못잊어라는 곡이 또 있는데 두곡다 명곡이지요 못잊어 생각이 나겠지요
    못잊어 못잊어 못잊을 사랑이기에 패티김님의 명곡중의 명곡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샛별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12.14 낙동강 친~
    불후의 명곡들 많이 남기셨습니다.
    이제는 딸고 손주들과 함께 보내시고 계시겠지요.
    패티김 선생님의 노래 지금도 귀에 쟁쟁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원파 | 작성시간 23.12.12
    "소월, 김정식님" 의 못잊을 그리움 은,

    못잊어 생각 키워도
    그렇게 한세상 살으 랍디다.
    세월 가면 가끔씩 은 잊히리라
    십니다.

    그래도 생각 키우면,
    물 위로 세월 떠내리면
    그렇게 잊힐거랍니다.

    또한켠 생각 은,
    가슴속 갈무리된 못잊을 생각을
    어찌 잊으랍니까.?
    라는 군요.

    먼훗날,
    "청마, 유치환 님" 의 사랑 이던
    여류시조시인, "정운, 이영도" 는
    청상 이었던 여인 의 그리움 을
    이렇게 노래 했습니다.

    오면 민망하고
    아니 오면 서글프고
    행여나 그 음성
    귀 가우려 기다리며
    때로는
    종일 을 두고
    바라기도 하니라.

    정작 마주 앉으면
    말 은 도로 없어지고
    서로 야윈 가슴
    먼 창 ( 窓 )만 바라다가
    그대로
    일어서 가면
    하염없이 보내니라.

    고시조 작품 처럼,,,
    "오면 민망 하고 아니오면
    서글프고",
    참 단아한 사랑 입니다.
    만나자니 민망 하고, 아니 만나
    자니 슬픈사랑,
    그 경계선 에 놓였던 사랑,
    만나면 말없이 이심전심 가슴
    으로 주고받았던 사랑,
    사랑 할수 없던,
    하염없이 보내야 했던,
    사랑 했기에 행복 했었다.
  • 답댓글 작성자샛별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3.12.14 원파님~
    소월 김정식님의 서정적 시에
    밤새도록 마음을 담아본적이 있었습니다.
    "청마, 유치환 님" 의 사랑 이던
    여류시조시인, "정운, 이영도" 는
    청상 이었던 여인 의 그리움 을
    그리게 만들었습니다.
    지나간 기억들 되살려주심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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