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26년6월15일 고전15:29-34❤
죽어서 가는 나라 하나님 나라
고전15:31 형제자매 여러분, 나는 감히 단언합니다. 나는 날마다 죽습니다…
32 내가 에베소에서 맹수와 싸웠다고 하더라도, 인간적인 동기에서 한 것이라면, 그것이 나에게 무슨 유익이 되겠습니까? 만일 죽은 사람이 살아나지 못한다면 "내일이면 죽을 터이니, 먹고 마시자" 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못만났다면 세상에서 노세 노세 하며 안목과 육신의 정욕 이생의
자랑으로 헛되이 살 인생을
날마다 세상에 육으로 죽고 부활신앙으로 주님께 복종해 말씀에 순종하는 주님만이 나의 왕이시고 나의 삶의 이유로 나의 본향을 바라며
마지막에 잘했다 상주시는 주님만 바라며 오늘도 다시 전진 !!! 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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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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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좋아좋아 작성시간 26.06.15 육신은
성령님이 거하시는
전이기에 항상 깨어 죄를
짓지 말 것이며 또한 이 죄는
육신의 지체로 짓는 경우가 많음을 깊이 깨닫습니다.
따라서 날마다
죄의 몸을 거룩한 불구자로
만들기 위하여 옛 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되 체질 또한 건강하게 바꿔서
주님과 더욱 건강하게 만나길 소망합니다.
물론 썩어 없어질
육신에 투혼하는 것은
아니지만 부활을 맞을 육신 또한
오늘 이 시간 현재적으로 잘 관리하여
오직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영과 육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명이 주님께 있음을 믿기에
주님이 주시는 심판을 통하여 당하는
고난이 내게 더욱 유익이 되게 하옵소서.
건강이 나의
우상이 되지 않게 하시고
주님과 말씀으로 더 가까워지는
영적 교제가 일상이 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