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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벌레들의 작은 귀를 생각함 - 김기택

작성자미션| 작성시간23.08.15|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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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황귀만 작성시간23.08.16
    별빛 따라 함께온 천박한 그리움
    차라리 청각을 달빛에 묻어 없에듯
    시각마저 무거운 바윗틈에 감춰진 바람으로
    애꿋은 더듬이로 찾아온 기막힐 칠월의 더위처럼
    철석철석 어김없이 칠석날 천박한 그리움으로 온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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