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천은 용문면 삼성리에 거무내 마을이 있는데 이냇물 바닥의 돌이 검은 색으로 물빛이 검게 보인다 하여 흑천이라 하였으며 양평군 청운면 성지봉에서 시작 하여 용문과 개군면 대명 콘도를 지나 회현리에서 남한강과 합류 하는 하천이다 오늘 걷기 길은 원덕역 에서 용문역 까지 7km로 일찍 끝나게 되어 용문 5일장 을 구경하고 (식당차로 이동 )용문 관광단지 에서 용문사 은행나무까지 갔다왔다 |
○.오늘의 궤적
○.걷기사진
○.용문5일장
용문 5일장은 끝자리가 5일 10일 이다
오늘 장날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시장에 붐비고 있었다
5일장 특유의 정겨움이 넘쳐나고 투박한듯 하지만 맛깔스런 음식들이
시선을 끌었고 젊은 사람은 별로 없고 나이 지긋한
시골 촌로들이 많았다
○.용문사 은행나무
양평 용문사 은행나무(楊平 龍門寺 은행나무)
1962년 12월 7일 대한민국의 천연기념물 제30호 '용문사의 은행나무'로 지정되었다가,
2008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나이가 약1,100~1,500살로 추정되며 높이 42미터, 밑둥 둘레가 14미터로 한국에서
가장 나이가 많고 키가 큰 은행나무이다.
한편 이 은행나무가 앞으로 200년을 더 산다고 할 때
그 경제적 가치는 약 1조 6,884억원이라고 한다.
★.다음길은 강변이야기 길입니다
남한강의 풍경을 바라보며 생각을 잠시내려놓아보세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청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4.26 저도 몇년만에 용문사 은행나무를 본것 같은데요
주변 정돈을 잘 해놨든 데요
옛날에 제가 갔을땐 손으로 만져 보기도 했었는데
주변을 접근 못 하도로록 펜스를 쳐놓아 접근
할수 없었습니다
언제 한번 갔다 오시지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청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4.26 당초 에는 걷기 끝나고 5일장만 구경 하기로 했었는데
쏠체님이 용문사 은행 나무를 볼수 있도록 의견을 내주어
구경 잘 했습니다
5일장 용문사 은행나무 등 흑천길 걷기외 볼수 있는 것들이 많은
풍성한 하루를 보낸것 같습니다
감사 합니다
-
작성자권영호 작성시간 21.04.26 청봉 대장님 뒤따리 아름다운 물소리길
걷고 시골5일 용문 장 구경하고 용문사
까지 함께 하신 걷 임들 덕분에 즐겁고
행복하게 다녀왓써 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청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4.26 갑장 덕분에 메밀 전병 잘먹 었습니다
확실한 이름도 요번에 알았으며
먼저 번 양평장 과 용문장 에서도
사주셔서 맛있게 잘 먹었고
메밀 전병 맛 을 확실 하게
기억 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