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달.
아주 어린 유년
혼자 놀다 외로워
하늘 한 번 처더보니
낮 달이 나를 보고
빙그레 웃어주네
외로움에 입삐죽이던
울어버릴 것 같은
울음도 그처버렸네
가슴 한 족 웅크리고
앉아 있던 외로움
마음의 백지에
써두었던 붙이지 못한
편지처럼 눈물로 아롱져
가슴에 남아 있던
외로움에 흔적 잊고
날 보고 웃으라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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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달.
아주 어린 유년
혼자 놀다 외로워
하늘 한 번 처더보니
낮 달이 나를 보고
빙그레 웃어주네
외로움에 입삐죽이던
울어버릴 것 같은
울음도 그처버렸네
가슴 한 족 웅크리고
앉아 있던 외로움
마음의 백지에
써두었던 붙이지 못한
편지처럼 눈물로 아롱져
가슴에 남아 있던
외로움에 흔적 잊고
날 보고 웃으라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