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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달.

작성자꽃목거리| 작성시간18.02.03| 조회수3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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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낭만 작성시간18.02.04 낮달은 외럽고 심심한 아이의 친구도 되어 주기도 합니다. 달을 보고 빙그레 웃는 아이의 순수한 고운 미소가 연상됩니다.
    유년의 시절로 돌아가 천진난만하던 시절의 시를 올려 동심의 마음을 유감없이 그려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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