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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 La Vida Loca / Ricky Martin

작성자우에사노|작성시간21.05.30|조회수442 목록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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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 La Vida Loca

Living the Crazy Life





She"s into superstitions
그녀는 미신을 믿는답니다

Black cats and Voo Doo dolls
검은 고양이와 부두교의 인형들 같은 거요

I feel a premonition
난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That girl"s gonna make me fall
그 여자가 날 완전히 사로잡을 것 같아요


She"s into new sensations
그녀는 새로운 자극을 찾는답니다

New kicks in the candlelight
촛불 아래서의 새로운 자극거리 같은 거요

She"s Got A New addiction
그녀는 새로운 마약에 빠져들었어요

For every day and night
매일 낮밤을 가리지 않고

She"ll make you take your clothes off
그녀는 당신의 옷을 벗기고

And go dancing in the rain
빗속에서 춤추게 만들기도 하고

She"ll make you live her crazy life
당신도 그녀처럼 정신나간 생활을 하도록 만들 겁니다

But she"ll take away your pain
그러나 그녀는 당신의 고통을 사라지게 해주지요

Like a bullet to your brain
당신 머리 속을 관통하는 총알처럼

Upside inside out
모든 것이 뒤죽박죽 된 채

She"s livin" la vida loca
정신나간 삶을 살고 있어요

She"ll push and pull you down
그녀는 당신을 밀고 당기며 마음대로 요리할 겁니다

livin" la vida loca
정신나간 삶을 살고 있어요

Her lips are devil red
그녀의 입술은 악마처럼 선정적인 붉은색 이예요

And her skin"s the color of mocha
그리고 엷은 커피색의 피부를 갖고 있지요

She will wear you out
그녀는 당신을 완전히 지치게 만들 거예요

She"s livin" la vida loca
그녀는 정신나간 삶을 살고 있거든요

Livin" la vida loca
정신나간 삶을 살고 있다구요

She"s livin" la vida loca
그녀는 정신나간 삶을 살고 있거든요


Woke up in New York City In a funky cheap motel
뉴욕시의 어느 지저분한 싸구려 모텔에서 깨어나 보니

She took my heart And she took my money
그녀는 내 마음뿐만 아니라 내 돈까지 가져가 버렸더군요

She must"ve slipped me a sleepin" pill
나에게 수면제를 먹인 게 틀림없었어요

She never drinks the water
그녀는 절대 물을 마시지 않아요

And makes you order French champaign
당신이 값비싼 프랑스산 샴페인을 주문하도록 만들지요

Once you"ve had a taste of her
일단 당신이 그녀의 매력에 취하고 나면

You"ll never be the same
당신은 결코 전과 같을 수 없을 거예요

Yeah, she"ll make you go insane
그녀가 당신을 미치게 만들 테니까요

Upside inside out
모든 것이 뒤죽박죽 된 채

She"s livin" la vida loca
정신 나간 삶을 살고 있어요

Livin" la vida loca
정신 나간 삶을 살고 있어요

Her lips are devil red
그녀의 입술을 악마처럼 선정적인 붉은색이예요

And her skin"s the color of mocha
그리고 엷은 커피색의 피부를 갖고 있지요

She will wear you out
그녀는 당신을 완전히 지치게 만들 거예요

Livin" la vida loca
정신나간 삶을 살고 있다구요

Upside inside out
모든것이 뒤죽박죽 된채

She"s livin" la vida loca
정신나간 삶을 살고 있어요

She"ll push and pull you down
그녀는 당신을 밀고 당기며 마음대로 요리 할겁니다

Livin" la vida loca
정신나간 삶을 살고 있어요

Her lips are devil red
그녀의 입술을 악마처럼 선정적인 붉은색이예요

And her skin"s the color of mocha
그리고 엷은 커피색의 피부를 갖고 있지요

She will wear you out
그녀는 당신을 완전히 지치게 만들 거예요

Livin" la vida loca
정신나간 삶을 살고 있다구요

Livin" la vida loca
정신나간 삶을 살고 있다구요

Livin" la vida loca
정신나간 삶을 살고 있다구요

Livin" la vida loca
정신나간 삶을 살고 있다구요
 










한때 라틴 아메리카 음악이 열풍처럼 유행하던적이 있었지요

룸바, 맘보, 차차차, 삼바를 기반으로하는 신나고 경쾌한 라틴 리듬은

아메리카 대륙 중에서 에스파냐, 포르투갈 같은 라틴계의 나라에 의해서 발전되었지만

동 서양을 막론하고 전세계 사람들이 흥겨운 라틴 댄스 음악을 사랑했지요


그 중심에 '리키 마틴'(Ricky Martin)도 유행을 선도 했지만

우리나라에서도 라틴 리듬의 인기 추세에 맞춰 우리 가요들이 속속 등장했는데

'민해경'이 ABU 국제가요제에서 1위를 수상한 '보고싶은 얼굴'과 '백지영'의 'DASH'

등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대표적인 라틴풍의 노래들입니다


 







  Ricky Martin  



'Livin' La Vida Loca'를 불러 스타덤에 오른  '리키 마틴'(Ricky Martin)뉴욕에서

유학생활을 하던 시절 멕시코 여행을 하다가 우연한 기회에 뮤지컬과 TV 드라마에 출연하게 

되었고 섹시한 외모와 출중한 노래 실력으로 일약 스타 대열에 합튜한 미국의 팝스타입니다


1999년 첫 솔로앨범 '리키 마틴'(Ricky Martin)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가수로 데뷔한 그는

발매 1주일만에 수록곡 'Livin' La Vida Loca'가 빌보드 차트를 장기간 석권하는 기염을 토하면서

90년대말부터 전세계에 라틴 댄스 열풍을 몰고 온 장본인입니다


섹시한 라틴 황제 '리키 마틴'은 1999년 그래미 시상식에서 98년 프랑스 월드컵 주제가

'The Cup Of Life' 공연으로 기립박수를 받으며 세계무대에 등장한 이후 현란한 허리춤과

카리스마 넘치는 가창력으로 뭇 여성들의 섹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 우에사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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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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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우에사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5.31 요즘 민해경의 활동이 뜸하지요?
    '보고싶은 얼굴'은 해바라기의 '이주호'가 만든 곡인데
    'Livin' La Vida Loca' 보다도 훨씬 먼저 나온 작품이지요

    오월의 마지막 날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유월을 맞이하시길요
  • 작성자엄지 | 작성시간 21.05.31 우에사노 선배님 !!
    예전에는 가끔 듣던
    Ricky Martin 노래
    덕분에 젊은 그들과
    호흡하니 마음과 몸도
    가뿐해지나 봅니다
    오늘도 멋진
    월요일 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우에사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5.31 엄지님 점심식사 하셨나요
    저는 이노래를 자주 들었는데
    가끔 들으셨다니 이런 장르가 별루인가요?ㅎ
    음악은 때와 장소, 시간과 분위기에 따라
    감상 포인트가 사뭇 다르지요
    그만큼 인간의 감성도
    변화무쌍하다는 반증이겠지요
    오월의 마지막날 행복하시구요
  • 작성자금송 | 작성시간 21.05.31 우에사노님
    확끈한 Ricky Martin의 정열적인 댄스곡 잘 듣고갑니다
    계절의 여왕 5월이 떠나가고 있군요
    내일이면 6월 인데요
    더욱 좋은일만
    가득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우에사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5.31 안녕하세요 금송님
    말씀대로 오월이 떠날 채비를 하고 있네요
    제가 오월이를 너무 짝사랑하는지
    매년 오월이 오면 심한 오월병을 앓는답니다

    철부지 소년처럼 괜한 싱숭생숭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충동 등등
    해서 평소 가보지못한 변산반도 일대와
    나주를 중심으로 호남평야와 영산강 일대를
    2박 3일간 한바퀴 돌고왔습니다
    건강하게 맞이하는유월이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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