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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lverton Mountain They say don't go on Wolverton Mountain 클립턴 클라워스에게 곧바로 알려준다고 해요 Claude King '클라우드 킹' (Claude King) 은 1923년 미국 루이지애나 주 출신의 컨트리 싱어로 건설업 일용직으로 종사하던 중 당시 명가수였던 'Johnny Horton'의 도움으로 1950년대 말에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합니다 노래의 주인공으로 나오는 완고하고 우직한 사냥꾼 'Clifton Clowers'는 1994년 세상을 떠난 실존 인물로 그의 이야기를 노래로 만들어 1962년 우여곡절끝에 'Claude King'이 불렀는데 기대도 안했던 곡이 그해 빌보드 싱글 차트 6위에 오르고 컨트리 차트에서 9주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히트곡이 되면서 그의 출세작이 되었지요 'Wolverton Maoutain'은 미국 알칸사스 주의 수도인 'Little rock'에서 64키로 떨어진 곳의 Ozarks 산을 지칭하는 것으로 그 주변에는 'Wolverton'성씨를 가진 가문이 살기 때문에 월버튼 산으로 불려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순수한 청년의 진심이 다소 해학적으로 묘사된 이 노래는 제가 팝송에 심취하기 시작하던 60년대 초에 유행하던 'Claude King'의 유일한 히트곡으로 여성 컨트리싱어 'Jo Ann Campbell'이 부른 I'm The Girl From Wolverton Mountain'은 일반적으로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같은 해, 답가 형식으로 발표된 후속곡 입니다
I'm The Girl From Wolverton Mountain - 우에사노 -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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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우에사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6.03 말씀대로 어제는 한여름처럼 무더워서 땀이 나더니
오늘은 선선한 날씨에 비가 내리네요
우리 나이에 한참 더울때 자전거 타기는
조심해야 됩니다
서울살이 할때는 마트에 가거나
한강변으로 거의 매일 자전거를 탔는데
여기 시골마을로 내려와선
일주일에 한 두번 정도 마을 한바퀴 돌아옵니다
오늘도 평안하시길요 -
작성자솔체 작성시간 21.06.03 Claude King의 음성 참 오랜만에 듣습니다.
정감있고 흥겨운 컨트리풍의 곡
이 아침 듣기 좋습니다.
수많은 가수들이 리바이블 했던 경쾌한 멜로디와
실화를 근거로 많은 인기를 누렸던 곡
곡이 부드럽고 신바람나게 흐르는 음률로
누구나 어깨가 으쓱 으쓱 해지는 노래 입니다.
선배님!
오늘도 비 소식이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 하루 보내십시요.
좋은 곡에 기분 up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우에사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6.03 날씨가 꾸물거리니
오늘은 운동이나 산책은 미뤄야겠지요?
도회지에 살땐 금송님 말씀처럼
비가 자주 내리는게 달갑지 않았는데
여기에선 텃밭 농작물에 수고스럽게
물을 주지않아도 되니 얼마나 고마운지요
사람 마음은 환경에 따라서
이렇게 생각이 변하고 희비가 엇갈립니다
점심 맛있게 드시고
오늘도 힘찬 하루 열어가세요 -
작성자동행지기 작성시간 21.06.03 예전에 많이 들었던 곡인데 오래간만에 들어봅니다.
가사를 잘 모르고도 그냥 멜로디가 흥이나서
좋아했던 곡입니다.
정말 오랫만에 감사히 들어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우에사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6.03 안녕하세요
점심 식사는 하셨는지요
예전에 라디오를 통해 듣던 음악 감상은
거의 대부분이 가사도 모르고 가수 얼굴도 모르는채
멜로디만 따라서 흥얼대고 좋아했지요
지금처럼 열린 세상이 아니고
모든 정보와 문화 인프라가 닫혀있는
낙후된 세상을 살았으니까요
즐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진 하루 되시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