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호롱불

작성자푸른솔서울|작성시간21.09.17|조회수478 목록 댓글 8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푸른솔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9.18 다소 생소하실수있는 악기입니다..
    전자 색소폰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러가지 악기 소리를 낼수있지만 역시 아직 원래 악기 소리를
    내기는 좀 부족한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는 제가 지금 즐겨 연주하는 음원이
    바이올린 음역입니다..
    은은라고 감미로운 소리를 느끼셨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금송님께서도 행복한 명절이되기를 기원드립니다..
  • 작성자시인김정래 | 작성시간 21.09.18 멋진 모습과 연주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연휴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푸른솔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9.18 아직 부족한 연주를 칭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제 우리의 나이에
    열중할수있다는 이유하나로 행복합니다.
    주말이면 연습실에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푹 파뭍혀있습니다..
    시인 김정래님 께서도행복한 연휴와 대명절에는
    더욱 가족간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 작성자샛별사랑 | 작성시간 21.09.18 밤새도록 호롱불 키시고 삭바느질 하시다
    가신 어머니 생각이 간절합니다.
    색동 옷 사달라고 왜 그랬는지 ~~~
    멀고도 먼 시장길 가셔서 추석 색동옷사오셨습니다.
    동네 자랑하든 때가 엇그제 같은데 세월 빠르네요.
    푸른솔서울님 한가위 잘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푸른솔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9.18 희미한 불빛이 유일한 어둠을 밝혀준 호롱불
    지금은 이름만 들어도 정겨운 추억입니다..
    아련한 추억의 한토막입니다..
    비록 문명의 밝은 빛 속에서그고마움을 모르듯 익숙한 빛이지만
    그 시절 토담집 초가 지붕의 아련한 추억속에
    그리운 어머니...
    어찌 다 말로 추억할수있을까요..
    늘 사무치도록 그리운 어머니지만
    때론 잊고 살아가는 우리들입니다..
    야속한 세월 속에 우리도 그 아련한 모습을 닮아가면서...
    좀더 많은 분들이 그리운 고향 품에서
    이공간에 함께하셨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샛별사랑님께서도
    대병절 추석에는 행복한 알이되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