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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푸른솔서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9.18 희미한 불빛이 유일한 어둠을 밝혀준 호롱불
지금은 이름만 들어도 정겨운 추억입니다..
아련한 추억의 한토막입니다..
비록 문명의 밝은 빛 속에서그고마움을 모르듯 익숙한 빛이지만
그 시절 토담집 초가 지붕의 아련한 추억속에
그리운 어머니...
어찌 다 말로 추억할수있을까요..
늘 사무치도록 그리운 어머니지만
때론 잊고 살아가는 우리들입니다..
야속한 세월 속에 우리도 그 아련한 모습을 닮아가면서...
좀더 많은 분들이 그리운 고향 품에서
이공간에 함께하셨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샛별사랑님께서도
대병절 추석에는 행복한 알이되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