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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 정종숙 (원 플러스 원)

작성자우에사노| 작성시간21.12.15| 조회수609|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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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솔체 작성시간21.12.15 "둘이 걸었네"로 우리 머릿속에 각인 되었던
    "정종숙님"그의 노래 참 좋아했는데....
    나쁜 소문으로 우리 곁에서 떠난 분이죠.

    노래부른 가수는 그렇더라도 들으면 들을수록 좋은 곡
    다시 듣게 해주신 선배님께 고마운 마음 전 합니다.
    토요일 부터 다시 추워 진다니 선배님 건강 잘 챙기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 우에사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2.16 포근한 아침입니다
    한참때 정종숙 노래들은 꽤 인기가 많았지요
    힘있고 넓은 성랑으로 여러 장르를 소화한 가수
    새로운 노래들의 홍수속에
    좋은 옛 노래들이 점점 잊혀져 갑니다
    그렇게 또 한 해는 저물어가고
  • 작성자 금송 작성시간21.12.15 다정하고 부드러운
    정종숙님의 노래를 들으니 무척 반갑습니다
    잊고 있었는데
    우에사노님 선곡
    덕분에 감사히 듣고 갑니다
    솔체님 댓글처럼
    *둘이 걸었네* 노래도 많이 좋아 했었지요
    편안한 밤 되세요
    고맙 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우에사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2.16 오랜만에 만나는 인연처럼
    잊고있던 노래를 만나는것도 무척 반가운 일이지요
    기억이 녹슬지 않는 한
    무시로 옛추억을 소환할수 있는것 또한
    감사한 일입니다
    오늘도 평안하시길요
  • 작성자 시인김정래 작성시간21.12.16 참 오랜만에 듣는 곡이네요
    잘 듣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우에사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2.16 머릿속에 저장해둔 기억들이 불현듯
    생각날 때가 있지요
    사람마다 관심있고 좋아하는 분야가 다르겠지만
    특히 음악은 일반적인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박이레나 작성시간21.12.16 풋풋하고 건강미 넘쳐 보이던 정종숙도 이젠 노년을 맞이 해 살아가고 있겠지요~
    어느새 이리도 나이들이 들었는지...

    귀한 곡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우에사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2.16 안녕하세요
    방갑습니다 새내기 이레나님~
    팝 애호가이신것 같아 많은 활동 기대됩니다
    공유와 소통으로 즐겁고 유익한 날들 이어가시길요
    즐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박이레나 작성시간21.12.16 ㅎ 우에사노님~
    닉이 편하고 정강이 느껴지네요.대중가요 보다는 추억의 팝을 즐겨 듣게 되네요.
    맛저하시고 하루의 피로를 안락한 휴식으로 편히 쉬시길...
  • 답댓글 작성자 우에사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2.16 예 저도 올드팝을 더 선호하지만 장르불문 잡식성입니다 ㅎ
    그러나 대중적인 유행곡들은 여러분들이 많이 올려주시기에
    저는 잊혀진 곡 또는 희귀곡들을 우선적으로 올리고 있습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길요
  • 답댓글 작성자 박이레나 작성시간21.12.16 우에사노 ㅎ 많은 분들을 위해 배려하심도 모르고 독특한 장르를 즐기시나 했습니다.
    배려와 접하기 드문 곡을 발굴하셔서 귀를 즐겁게 해 주심에 깊은 감동을 주시는군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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