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여름의 왈츠(Valse d'ete)
살바토르 아다모(Salvatore Adamo)
1943년생 시실리아섬 코미소 출생
오늘은 감미로운 샹송을
올려 봤습니다
"Salvatore Adamo"
1962년 19세의 나이로
쌍뚜아 미이(Sanstoi mamie)를
발표 하여 전 유럽에서 인기를 얻었고
그후 눈이 내리네 등으로 세계인의
큰 사랑을 받는다
그의 노래는 문학성 대신
음악성 특히 선율에 중점을두어
인기를 끌었고
아다모의 노래 속에는 향수가 담겨진
영원한 주제가 있어 보이고
따스한 인간미와 그리움이 있다
프랑스 말은 몰라도 그의 노래는
세계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가사해석]
달빛이 은은한 바닷가
지난해 여름날의 그 추억
모래 위를 거닐며
속삭인 그 사랑을 그이는 잊었을까
조약돌 주우며 거닐던
지난해 여름의 그 추억
아름다운 꿈만을 내가슴에 새기고
그이 는 가버렸네
모래 발자욱 너는 내마음 알까
수평선 저멀리 사라지는 꿈
달빛이 은은한 바닷가
지난해 여름의 그 추억
모래위를 거닐며 속삭인 그사랑을
그이는 잊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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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금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9.04 윌리스님
귀에 익은 곡이고 아다모 특유의 음성이 들을때 마다 향수를 불러 일으키지요 한국인에게
샹송하면" Adamo" 이지요 그가 1943년생이니 아직도 생존해 있드군요
진솔한 댓글 감사드리며 휴일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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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인김정래 작성시간 22.09.04 금송님
아름답고 감미로운 음성의 아다모의 "지난 여름의 왈츠" 를 올리셨네요
참 많이도 들었던 음악입니다
이 노래를 들으면 바다가 자연스럽게 떠 오르네요
지금 주무시겠지요
앞으로 한시간만 있으면 날이 밝겠네요
보슬비 내리는 새벽입니다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행복한 일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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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금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9.04 김시인님
우리들에겐 친숙한 팝송이 좋습니다 그리고 아는곡 이래야 댓글 쓰기도 좋구요 샹송하면 아다모 가 생각나고 개성있는 음성에 푹빠져 많이도 들었지요 멋진
왈츠곡 이면서 바닷가를 떠오르게 하는 추억에 명곡 입니다
진솔한 댓글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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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샛별사랑 작성시간 22.09.04 달콤하고 감미로운곡입니다.
달빛이 은은한 바닷가
지난해 여름날의 그 추억
모래 위를 거닐며
속삭인 그 사랑을 그이는 잊었을까요
Valse D'ete (지난여름의 왈츠)
무도의 춤은 정말 웅장합니다.
이렇게 좋은Adamo (아다모)의 곡 선곡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금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9.04 귀에 익숙한 곡으로 서정적이고 부드럽고 많은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들 역시 들을때 마다
푹 빠져 듭니다 오래만에
들으면서 옛날의 추억을 소환해 봅니다
비가 또 오네요
남은휴일에 오후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귀한댓글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