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금송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3.03.28
어젯밤 포스팅 끝내고 영상을 올렸는데 그게 막아놔서 안 되는 겁니다 힘들고 피곤해서 잠들어 버렸죠 그래서 할 수 없이 다른 걸루 대체 하다 보니 주객이 전도된 것 같은 이상한 영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다시 수정했습니다 ~~ㅎ 교하님 미안 합니다 귀한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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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꽃님 언제 들어도 가슴이 찡하는 ‘’사랑의 찬가 ‘’들을 때마다 피아프 아픔이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어린 시절 굶주려서 크지 못했다는 142 cm 키 ... 불쌍하게 자라서 프랑스의 국민 가수가 됐다는 참새 같은 여인 ..... 포스팅하면서도 감동을 느낀답니다 사랑의 찬가 참 잘 만든 명곡입니다 좋은 곡 같이 듣게 되어 감사합니다 행복한 화요일 되십시오 귀한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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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솔님 맞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찡해 진다는 말씀 동감 입니다 그녀의 삶을 돌이켜보면 사랑했던 남자들 중에 미남배우로 유명한 이브몽땅이 있드군요 잘생긴 그가 이 참새 같은 작은여인의 곁에서 출세를 했다는게 .....ㅎ 좋은곡 같이 듣는 이공간에 감사 드립니다 귀한 댓글 고밉습니다
답댓글작성자금송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3.03.28
여백 마음 후배님 음악 방에 오셨군요 ? 반가워요 ~~^^ 자주 오셔서 좋은 음악도 듣고 서로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 가져요 에디트 피아프의 일생은 정말 불쌍해요 142 cm .작은 키에 47년 간 인생을 살다 간 가엾은 여인입니다 그녀에 비교하면 우린 너무 오래 살았어요~~ㅎ 귀한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