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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트 피아프 -사랑의찬가

작성자금송| 작성시간23.03.27| 조회수185| 댓글 1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교하촌놈 작성시간23.03.27 에디뜨 삐아프에대한 글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동영상에 노래는 않나오네요...
    금송선배님, 편히 주무세요...
  • 답댓글 작성자 금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28 어젯밤 포스팅 끝내고 영상을 올렸는데 그게 막아놔서 안 되는 겁니다
    힘들고 피곤해서 잠들어 버렸죠
    그래서 할 수 없이 다른 걸루 대체 하다 보니 주객이 전도된 것 같은 이상한 영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다시 수정했습니다 ~~ㅎ
    교하님 미안 합니다
    귀한댓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별꽃 작성시간23.03.28 작은 참새
    불쌍한 여인
    파란만장한 샹송가수 에디뜨의 일생
    프랑스의 역사와 함께 4번째야 진정한 사랑
    이브 몽탕 장콕도도 나오네요. ㅎ
    귀한 설명에 푹 빠져
    살짝 들려주는 사랑의 찬가
    금송 선배님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금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28 별꽃님
    언제 들어도 가슴이 찡하는 ‘’사랑의 찬가 ‘’들을 때마다 피아프 아픔이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어린 시절 굶주려서 크지 못했다는 142 cm 키 ... 불쌍하게 자라서 프랑스의 국민 가수가 됐다는 참새 같은 여인 .....
    포스팅하면서도 감동을 느낀답니다 사랑의 찬가 참 잘 만든 명곡입니다
    좋은 곡 같이 듣게 되어 감사합니다
    행복한 화요일 되십시오 귀한 댓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청솔 작성시간23.03.28 에디트 피아프
    이름만 들어도 마음이 짠해지는 가수지요
    노래 자체가 샹송이고 애수에 젖게하는
    참 매력있는 목소리입니다
    강의는 나중에 들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금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28 청솔님
    맞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찡해 진다는 말씀 동감 입니다
    그녀의 삶을 돌이켜보면 사랑했던 남자들 중에 미남배우로 유명한 이브몽땅이 있드군요 잘생긴 그가 이 참새 같은 작은여인의 곁에서 출세를 했다는게 .....ㅎ
    좋은곡 같이 듣는 이공간에 감사 드립니다
    귀한 댓글 고밉습니다
  • 작성자 시인김정래 작성시간23.03.28 금송님~
    사랑의 찬가를 들으면
    숙연해진답니다
    짧은 생을 살고 간 "에디트 피아프"
    노래는 영원히 우리들 가슴에 남아 있지요
    잘 듣고 갑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 금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28 김정래님
    사랑의 찬가를 듣고 있으면 저역시 가슴이 찡하고 아픕니다

    너무나 가난해서 키가 142 cm 밖에 크지 않았다는 소리를 들었을 때는 더욱 가슴이 아프더라고요 사랑하는 사람을 보냈지만 명곡을 남긴 셈입니다

    좋은 곡 같이 듣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화요일 되십시오 고운 댓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윌리스 작성시간23.03.29 에티트 피아프
    프랑스의국민가수이면서,샹송의진수를 전세계에
    알려준 유명한 가수이지요.

    가사도 너무애절합니다.
    개인적으로 는 불우한 환경에서 태어나
    세게적인가수로서 명성을덜쳤으나
    너무젊은 나이에 세상을떠났네요.

    이른아침에듣는 샹송을선곡하여주신
    금송님께 감사드림니다.

    잘듣고 갑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람니다.
  • 답댓글 작성자 금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28 참새 같이 적고 가냘픈 여인의 목소리가 이렇게도 깊은 울림을주고 세계의 모든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지....,

    그리고 굶주림과 가난속에서 키가 142c였다니 가슴이 아픕니다 이브 몽땅은 맨처음 연인 사이가 되어 출세를 하였다니
    좀 아이러니합니다

    이곡은 가사가 너무나 절절 합니다
    가장 사랑했다는 마르셀 세르당의 죽음.앞에서 울부짖는그녀의 통곡 인듯힙니다
    좋은곡 공감 감사 힙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금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28 베르님
    에티트 피아프 의
    사랑의 찬가 유명한 곡이죠

    많은 남자들 중에서 바르셀 세르당 (귄투선수) 을 가장 사랑했다고 합니다
    그가 죽었으니 하늘이 무너지는듯 했겠죠

    그래서 가사가 유난히 도 절절 합니다
    멋진곡 입니다
    같이 듣는 이공간에 감사 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금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28 여백 마음 후배님
    음악 방에 오셨군요 ?
    반가워요 ~~^^
    자주 오셔서 좋은 음악도 듣고 서로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 가져요
    에디트 피아프의 일생은 정말 불쌍해요 142 cm .작은 키에 47년 간 인생을 살다 간 가엾은 여인입니다
    그녀에 비교하면 우린 너무 오래 살았어요~~ㅎ 귀한댓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안단테 작성시간23.03.28 너무 귀한곡 입니다
    영화로도 봤지만
    작은체구에서 모든사람을 흔드는 저노래~~
    젊은 나이에 세상 떠난 삐아프의 노래 잠시 영화의 한장면이 떠오르네요
  • 답댓글 작성자 금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3.28 네, 안단테님 에디트 삐아프는 천재적인 목소리로 성공을 했지만
    그녀의 가난과 굶주림은 키가 크지 않는 아픔으로 나타났지요

    얼마나 못 먹었으면 키가 142 c 였을까요?
    그리고 유명한 오드리 헵번이 그처럼 말랐던 것도 너무나 굶주려서 라는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렇게 최고의 자리에 올랐지만 어려서 가난했던 것들이 가슴속에
    웅어리로 남아 있을것 같습니다
    좋은곡 공감 감사하고 귀한댓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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